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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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주 회장, "여수공항 국제공항으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여수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회장은 어제(19)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특별 강연회에서 1조 2천억 규모의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여수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시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10-20
  • 지방자치박람회 여수서 개막
    전국 지방자치 우수 정책과 향토자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여수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는 오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여수박람회장에서 '주민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주제로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우수 정책과 지방분권, 균형 발전 등을 전시하고 토론할 계획입니다.
    2017-10-19
  • 지방자치박람회 여수서 개막
    전국 지방자치 우수 정책과 향토자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여수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는 오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여수박람회장에서 '주민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주제로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우수 정책과 지방분권, 균형 발전 등을 전시하고 토론할 계획입니다.
    2017-10-19
  • 충장축제만 생각하는 동구청..문화전당 속앓이
    【 앵커멘트 】 광주 금남로 일대에선 '추억의 충장축제'가 한창인데요.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광주 동구청이 무분별하게 도로를 통제하고 푸드트럭을 설치하면서 국제적인 공연을 준비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고우리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차장 입구입니다. 푸드트럭이 무대로 통하는 통로를 가리고 있어문화전당 공연 출연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또 차를 몰고온 공연 관계자
    2017-10-19
  • 충장축제만 생각하는 동구청..문화전당 속앓이
    【 앵커멘트 】 광주 금남로 일대에선 '추억의 충장축제'가 한창인데요.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광주 동구청이 무분별하게 도로를 통제하고 푸드트럭을 설치하면서 국제적인 공연을 준비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고우리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차장 입구입니다. 푸드트럭이 무대로 통하는 통로를 가리고 있어문화전당 공연 출연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또 차를 몰고온 공연 관계자
    2017-10-19
  • 충장축제만 생각하는 동구청..문화전당 속앓이
    【 앵커멘트 】 광주 금남로 일대에선 '추억의 충장축제'가 한창인데요.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광주 동구청이 무분별하게 도로를 통제하고 푸드트럭을 설치하면서 국제적인 공연을 준비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고우리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차장 입구입니다. 푸드트럭이 무대로 통하는 통로를 가리고 있어문화전당 공연 출연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또 차를 몰고온 공연 관계자
    2017-10-19
  • "뒷산서 하룻밤 보내고 서울행" 유태준 79일간의 행적
    【 앵커멘트 】 전자발찌를 끓고 달아난 유태준은 뒷산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버스를 타고 서울로 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씨는 노숙인 명의를 빌려 휴대폰을 개설하고 일자리까지 얻어 생활하는 대담함을 보였습니다. 대대적인 인력을 동원해 수색에 나섰던 경찰은 헛물을 켰다는 비판을 면키 어려워 보입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탈북자 유태준은 정신병원 뒷산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버스를 타고 서울로 넘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10-19
  • 채혈한다며 환자 속옷 강제로 내린 의사 유죄 확정
    채혈을 이유로 환자의 속옷을 강제로 내린 의사에게 법원이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지난 2015년 고열로 입원한 20대 여성 환자에게 혈액배양검사에 필요한 채혈을 한다며 강제로 속옷을 내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선대병원 인턴의 35살 김 모 씨에 대해 벌금 3백만 원을 선고유예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1*2심 재판부도 업무의 효율성이라는 관행이 추행 행위를 정당화시킬 수 없다며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2017-10-19
  • 녹슨 못에 찔리고 세균 감염…환경미화원 2년간 27명 재해사망
    최근 2년간 업무상 사망사고로 산재를 신청한 환경미화원이 27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지난 15년부터 올 6월까지 환경미화원 27명의 유가족이 사망재해 보상금을 신청했고, 7백 6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하 의원은 미화원들의 건강을 위해 안전 장갑을 지급하는 등 대책이 절실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10-19
  • 지방MBC 노조 여수서 '낙하산 사장 퇴진'
    언론노조 mbc 광주,목포,여수,경남 지부가 여수에서 지역사 사장들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4개 지부는 여수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낙하산 사장은 물론 그들에게 충성한 부역자들까지 퇴출하는 것이 언론 정상화의 선결 과제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조합원들은 공영방송 정상화와 낙하산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가두 행진도 벌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7-10-19
  • 치매환자 폭행한 요양병원장 기소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입원 중인 80대 치매환자를 폭행한 요양병원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7월 입원 중인 80대 치매 환자를 폭행한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장 박모씨에 대해 상해*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해당 병원장은 피해 환자가 병실 문을 나가려는 것을 목격하고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며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9
  • 규격 미달 레미콘 판매..업체 대표 징역 4년
    규격에 미달하는 레미콘을 납품해 수백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업체 대표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시멘트 함량을 15% 줄인 레미콘을 판매해 306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업체 대표 장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규격 미달 레미콘 생산을 지시한 업체 임원과 배합 비율 조작 프로그램을 개발한 직원에게는 각각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10-19
  • 내부고발자 따돌림 의료법인 검찰 수사 진정
    내부고발자에 대한 따돌림 의혹을 받고 있는 의료법인에 대해 검찰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립요양병원 환자 폭행사건 진상규명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 폭행 사건과 관련해 내부 제보를 한 직원을 집단으로 따돌리고 징계를 시도한 혐의로 안광의료재단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안광의료재단은 광주시의 위탁을 받아 시립 제1요양병원을 운영하던 지난 7월 병원장이 80대 노인을 폭행하고 직원들이 관련 CCTV 영상을 삭제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19
  • 8개 유역*지방 환경청 국정감사 광주에서 열려
    전국 8개 유역*지방 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세방산업의 유해 화학 물질 배출에 대한 질책과 함께 섬진강 염해 피해 지원 대책이 집중 추궁됐습니다 . 이번 국감에서는 전국 8개 유역*지방 환경청의 업무 보고와 감사위원들의 질의응답 등이 이어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19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약도*목격자 증언 일치
    5.18 암매장 발굴 현장조사 결과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서 실제 암매장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이 어제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한 결과 5.18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과 계엄군이 작성한 암매장지 약도의 내용이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은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도소 내 장소를 특정하고 국방부 등의 협조를 얻어 이번 달 내에 발굴 작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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