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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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독사 추정 70대 기초수급자 숨진채 발견
    혼자 살던 70대 기초수급자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지 두 달 만에 발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광주시 농성동의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인 78살 김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된 것을 확인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는 지난 8월 말 구청 직원과 마지막 통화를 한 것으로 확인돼 숨진 지 두달 만에 발견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19
  • 흐리고 일교차 큰 가을날씨 이어져
    오늘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23도, 목포 21도, 순천과 화순 22도 등으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당분간 큰 일교차를 보이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 1.5에서 2.5미터로 높게 일겠으며, 태풍 란의 북상으로 갈수록 높아지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19
  • 목포 버스에서 화재...4천 4백만원 재산 피해
    버스 차고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주차된 버스가 모두 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버스 차고지에 주차된 버스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4천 4백원만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행을 마친 버스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10-19
  • 규격 미달 레미콘 판매..업체 대표 징역 4년
    규격에 미달하는 레미콘을 납품해 수백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업체 대표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시멘트 함량을 15% 줄인 레미콘을 판매해 306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업체 대표 장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규격 미달 레미콘 생산을 지시한 업체 임원과 배합 비율 조작 프로그램을 개발한 직원에게는 각각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
    2017-10-19
  • 지방MBC 노조 여수서 '낙하산 사장 퇴진'
    언론노조 mbc 광주,목포,여수,경남 지부가 여수에서 지역사 사장들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4개 지부는 여수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낙하산 사장은 물론 그들에게 충성한 부역자들까지 퇴출하는 것이 언론 정상화의 선결 과제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 조합원들은 공영방송 정상화와 낙하산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가두 행진도 벌였습니다.
    2017-10-19
  • 지방MBC 노조 여수서 '낙하산 사장 퇴진'
    언론노조 mbc 광주,목포,여수,경남 지부가 여수에서 지역사 사장들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4개 지부는 여수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낙하산 사장은 물론 그들에게 충성한 부역자들까지 퇴출하는 것이 언론 정상화의 선결 과제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 조합원들은 공영방송 정상화와 낙하산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가두 행진도 벌였습니다.
    2017-10-19
  • 8개 유역*지방 환경청 국정감사 광주에서 열려
    전국 8개 유역*지방 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세방산업의 유해 화학 물질 배출에 대한 질책과 함께 섬진강 염해 피해 지원 대책이 집중 추궁됐습니다 . 이번 국감에서는 전국 8개 유역*지방 환경청의 업무 보고와 감사위원들의 질의응답 등이 이어졌습니다.
    2017-10-19
  • 치매환자 폭행한 요양병원장 기소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입원 중인 80대 치매환자를 폭행한 요양병원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7월 입원 중인 80대 치매 환자를 폭행한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장 박모씨에 대해 상해*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해당 병원장은 피해 환자가 병실 문을 나가려는 것을 목격하고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며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10-19
  • 흐리고 일교차 큰 가을날씨 이어져
    오늘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23도, 목포 21도, 순천과 화순 22도 등으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당분간 큰 일교차를 보이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 1.5에서 2.5미터로 높게 일겠으며, 태풍 란의 북상으로 갈수록 높아지겠습니다.
    2017-10-19
  • 목포 버스에서 화재...4천 4백만원 재산 피해
    버스 차고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주차된 버스가 모두 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버스 차고지에 주차된 버스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4천 4백원만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행을 마친 버스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19
  • 목포 버스에서 화재...4천 4백만원 재산 피해
    버스 차고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주차된 버스가 모두 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버스 차고지에 주차된 버스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4천 4백원만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행을 마친 버스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19
  • 전자 발찌 끊고 달아난 탈북자 79일만에 검거
    【 앵커멘트 】 지난 8월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 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탈북자 유태준이 어제 인천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주한 지 79일 만인데요, 공개 수배중인 상황에서도 유 씨는 옥탑방에 살며 일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유태준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지 79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경찰에 압송된 유태준은 현재의 심경을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 싱크 : 유태준 - "(도망 왜 가셨
    2017-10-19
  • 전자 발찌 끊고 달아난 탈북자 79일만에 검거
    【 앵커멘트 】 지난 8월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 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탈북자 유태준이 어제 인천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주한 지 79일 만인데요, 공개 수배중인 상황에서도 유 씨는 옥탑방에 살며 일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유태준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지 79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경찰에 압송된 유태준은 현재의 심경을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 싱크 : 유태준 - "(도망 왜 가셨
    2017-10-19
  • 제 14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오는 22일까지
    대표적인 거리문화축제인 제 14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어제 저녁 광주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에서 개막했습니다. '세대공감! 우리 모두의 추억'을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충장 축제에서는 간판 프로그램인 '충장 퍼레이드'를 비롯해 각종 문화공연과 시민 체험 행사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개최돼 7080을 콘셉트로 개최됐던 충장축제는 올해부터는 8090세대까지 포함해 7090을 콘셉트로 개최됩니다.
    2017-10-18
  • 2017 kbc 고교동문 골프대회 광주 송원고 우승
    2017 중흥에스클래스배 kbc 고교동문 골프대회에서 광주송원고등학교가 우승했습니다. 나주 중흥골드레이크에서 열린 광주 송원고와 순천 매산고와의 결승전에서 동문들의 열띤 응원 속에 팽팽한 대결을 펼친 끝에 송원고가 투 업으로 매산고를 이겨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우승한 송원고는 장학금 천만원과 함께 2백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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