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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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암매장 발굴 작업 8년 만에 재개
    【 앵커멘트 】 37년 만에 5.18 희생자 암매장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게 될지 관심입니다. 가장 유력한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 교도소 터에서 첫 현장 조사가 실시됐습니다. 8년 만에 재개된 암매장 발굴 작업은 이번이 4번째입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현장에는 5.18 당시 암매장 상황을 목격한 제보자들이 동행했습니다. ▶ 인터뷰 : 김양래
    2017-10-18
  • 5.18 암매장 발굴 작업 8년 만에 재개
    【 앵커멘트 】 37년 만에 5.18 희생자 암매장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게 될지 관심입니다. 가장 유력한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 교도소 터에서 첫 현장 조사가 실시됐습니다. 8년 만에 재개된 암매장 발굴 작업은 이번이 4번째입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현장에는 5.18 당시 암매장 상황을 목격한 제보자들이 동행했습니다. ▶ 인터뷰 : 김양래
    2017-10-18
  • [전화연결]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탈북자 검거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첫소식 방금 들어온 소식부터 전해 드립니다. 지난 8월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탈주했던 탈북자 유태준이 79일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유 씨를 상대로 탈출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나주경찰서에 나가 있는 최선길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유태준 씨가 조금 전인 저녁 7시쯤 인천 도
    2017-10-18
  • 땅 속 돈 뭉치..직원 통해 뇌물받은 군수
    【 앵커멘트 】 몇 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마늘밭 110억 돈 다발 사건을 기억하실텐데요. 비슷한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보성군 공무원이 집 마당 땅 속에 7천만원의 돈뭉치를 감춰뒀다가 들통이 났습니다. 어찌된 사건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8월 검찰이 수색에 나섰던 보성군 계약 담당 공무원의 집입니다. 마당 한쪽을 파내자 검정 비닐 봉지와 김치통 안에 들어 있던 현금 다발이 드러납니다. 무려 7천 5백만 원이
    2017-10-18
  • 땅 속 돈 뭉치..직원 통해 뇌물받은 군수
    【 앵커멘트 】 몇 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마늘밭 110억 돈 다발 사건을 기억하실텐데요. 비슷한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보성군 공무원이 집 마당 땅 속에 7천만원의 돈뭉치를 감춰뒀다가 들통이 났습니다. 어찌된 사건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8월 검찰이 수색에 나섰던 보성군 계약 담당 공무원의 집입니다. 마당 한쪽을 파내자 검정 비닐 봉지와 김치통 안에 들어 있던 현금 다발이 드러납니다. 무려 7천 5백만 원이
    2017-10-18
  • 땅 속 돈 뭉치..직원 통해 뇌물받은 군수
    【 앵커멘트 】 몇 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마늘밭 110억 돈 다발 사건을 기억하실텐데요. 비슷한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보성군 공무원이 집 마당 땅 속에 7천만원의 돈뭉치를 감춰뒀다가 들통이 났습니다. 어찌된 사건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8월 검찰이 수색에 나섰던 보성군 계약 담당 공무원의 집입니다. 마당 한쪽을 파내자 검정 비닐 봉지와 김치통 안에 들어 있던 현금 다발이 드러납니다. 무려 7천 5백만 원이
    2017-10-18
  • 교수 비위로 얼룩진 상아탑...음주운전에 성 범죄까지
    【 앵커멘트 】 전남대 등 지역 국립대학들이 소속 교수들의 각종 비위 행위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음주 운전은 물론 심지어 범죄 까지 온갖 범법 행위로 국립대 교수들이 징계받은 건수가 62건에 이르렀습니다 . 정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대 모 교수는 성폭력에 성희롱까지 잇따라 성 범죄를 일으켜 해임됐습니다. 목포해양대 모 교수는 사기와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활용한 혐의로 파면됐고, 목포대 교수 4명은 학생 연구원의 인건비를 가로채닸다가 해임됐습니다.
    2017-10-18
  • 교수 비위로 얼룩진 상아탑...음주운전에 성 범죄까지
    【 앵커멘트 】 전남대 등 지역 국립대학들이 소속 교수들의 각종 비위 행위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음주 운전은 물론 심지어 범죄 까지 온갖 범법 행위로 국립대 교수들이 징계받은 건수가 62건에 이르렀습니다 . 정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대 모 교수는 성폭력에 성희롱까지 잇따라 성 범죄를 일으켜 해임됐습니다. 목포해양대 모 교수는 사기와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활용한 혐의로 파면됐고, 목포대 교수 4명은 학생 연구원의 인건비를 가로채닸다가 해임됐습니다.
    2017-10-18
  • 교수 비위로 얼룩진 상아탑...음주운전에 성 범죄까지
    【 앵커멘트 】 전남대 등 지역 국립대학들이 소속 교수들의 각종 비위 행위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음주 운전은 물론 심지어 범죄 까지 온갖 범법 행위로 국립대 교수들이 징계받은 건수가 62건에 이르렀습니다 . 정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대 모 교수는 성폭력에 성희롱까지 잇따라 성 범죄를 일으켜 해임됐습니다. 목포해양대 모 교수는 사기와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활용한 혐의로 파면됐고, 목포대 교수 4명은 학생 연구원의 인건비를 가로채닸다가 해임됐습니다.
    2017-10-18
  • 5.18 암매장 발굴 작업 8년 만에 재개
    【 앵커멘트 】 37년 만에 5.18 희생자 암매장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게 될지 관심입니다. 가장 유력한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 교도소 터에서 첫 현장 조사가 실시됐습니다. 8년 만에 재개된 암매장 발굴 작업은 이번이 4번째입니다. 보도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현장에는 5.18 당시 암매장 상황을 목격한 제보자들이 동행했습니다. ▶ 인터뷰 : 김양래 /
    2017-10-18
  • 2017 kbc 고교동문 골프대회 광주 송원고 우승
    2017 중흥에스클래스배 kbc 고교동문 골프대회에서 광주송원고등학교가 우승했습니다. 나주 중흥골드레이크에서 열린 광주 송원고와 순천 매산고와의 결승전에서 동문들의 열띤 응원 속에 팽팽한 대결을 펼친 끝에 송원고가 투 업으로 매산고를 이겨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우승한 송원고는 장학금 천만원과 함께 2백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2017-10-18
  • 순천시, 관광택시 발대식 개최
    순천시가 관광택시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20대로 운영되는 순천 관광택시는 평상시 일반 택시처럼 운영되다 사전 신청이나 예약 전화가 있을 경우 관광 안내와 운전기사 역할을 겸하게 됩니다. 순천 관광택시 요금은 시간에 따라 5~8만 원으로 일일 요금은 15만 원입니다.
    2017-10-18
  • 순천만 진객 흑두루미, 올 가을 첫 관찰
    천연기념물 228호인 흑두루미가 겨울을 나기 위해 순천만에 찾아왔습니다. 어제 순천만에서는 올 가을 처음으로 월동을 위해 찾아온 18마리의 흑두루미가 관찰됐습니다. 지난해 천 7백여 마리가 겨울을 보낸 순천만에는 올해는 2천 마리 이상의 흑두루미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10-18
  • 해경, 산책하다 암초에 갇힌 일행 구조
    산책을 하다 암초에 고립된 관광객 두 명이 해경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5분쯤 강진군 가우도 근처 암초에서 산책을 하러 들어간 53살 심 모 씨와 48살 전 모 여인이 고립돼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완도해경이 출동해 20분만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심 씨 등이 산책을 하는 사이 밀물로 바닷물 수위가 올라 고립됐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10-18
  • 유남석 광주고법원장, 헌법재판관에 지명
    문재인 대통령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유남석 광주고등법원장을 지명했습니다. 유남석 헌법재판관 후보자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발탁되는 등 실력파 법관이자 이론과 경험이 풍부해 헌법 수호와 기본권 보장이라는 헌법재판관 임무를 가장 잘 수행할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목포 출신의 유남석 후보자는 지명 소식을 듣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면, 기본권 보호와 헌법수호를 위해 맡겨진 소임을 정성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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