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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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단 횡단 2중 교통 사고 2명 사망
    【 앵커멘트 】 어제 새벽 무단 횡단을 하던 50대 여성이 택시에 치여 숨진 데 이어 사고를 확인하기 위해 차에서 내렸던 택시 기사도 뒤따라 오던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떻게 이런 사고가 난 것인지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비가 내리는 새벽, 한 보행자가 도로를 무단횡단하다 택시에 부딪힙니다. 택시 운전사가 하차해 피해자를 확인하러 가는 순간, 뛰따라 오던 차량이 사고 현장을 덮칩니다. 2차 사고 운전자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
    2017-10-16
  • 광주시립극단 예산 횡령 사실로..문화예술계 사퇴 촉구
    【 앵커멘트 】 광주시립예술단이 예산을 유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kbc가 집중 보도해 드렸는데요 . 광주시가 감사를 벌인 결과 사실로 드러나면서 지역 문화예술계가 예술감독 사퇴와 함께 공무원의 중징계를 요구하고 나서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민예총과 광주전남작가회의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 16곳 대표들이 광주시립극단 감독의 파면과 관련 공무원의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싱크 : 문화예술단체 대표 -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을 즉각
    2017-10-16
  • 광주시립극단 예산 횡령 사실로..문화예술계 사퇴 촉구
    【 앵커멘트 】 광주시립예술단이 예산을 유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kbc가 집중 보도해 드렸는데요 . 광주시가 감사를 벌인 결과 사실로 드러나면서 지역 문화예술계가 예술감독 사퇴와 함께 공무원의 중징계를 요구하고 나서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민예총과 광주전남작가회의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 16곳 대표들이 광주시립극단 감독의 파면과 관련 공무원의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싱크 : 문화예술단체 대표 -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을 즉각
    2017-10-16
  • 해남 혈액암 추가 발병 없어 '우레탄 주목'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뉴습니다. 해남에서 혈액암에 걸린 학생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보건당국과 주민, 학생들이 바짝 긴장했는데요,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혈액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발병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문제는 발병 원인인데요, 학교 우레탄 트랙이 원인이 아닌가 의심이 가고 있습니다. 첫소식 이동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해남 지역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혈액 검사 결과 혈액암 추
    2017-10-16
  • 전남도의회, 주민자치 활성화 토론회 개최
    전라남도의회가 주민참여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에서 개최된 토론회는 강정희 전남도의원과 복문수 전남대 교수, 김석모 전남 주민자치협의회장 등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2017-10-16
  • 전남대 박사과정 대학원생 연구논문 불허 논란
    전남대가 박사과정 대학원생의 연구논문 발표를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 정외과는 지난 8월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 대학원생이 제출한 연구논문에 대해 지도 교수 전공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발표를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졸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해당 대학원생과 대학 구성원들이 학과 측의 방침에 반발하고 나서자 대학본부는 조사위원회를 꾸려 해당 학생에 대한 구제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16
  • 광양보건대 학생들, 이홍하*재단 상대 소송 일부 승소
    광양보건대학교 학생들이 교비를 횡령해 학교를 폐교 위기로 몰고 간 학교 설립자 이홍하 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등록금반환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졸업생과 재학생 140 여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하고, 학교법인과 이홍하 씨 등은 학생 1인당 10~30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설립자와 재단의 교비 횡령으로 전국전문대 평균 이하의 교육환경이 조성됐고, 학생들이 정상적인 학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10-16
  • 담양군 메타프로방스 행정절차에 또 무효소송 제기
    대법원의 무효 판결이 난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해 담양군이 실시계획인가를 다시 내준 것은 부당하다며 주민이 무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사업 부지 내 원 토지소유자인 박 모씨는 담양군이 지난달 실시계획 인가 처분을 한 데 대해 대법원의 판결로 무효확인된 사업을 다시 추진하려 한다며 무효 확인 소송을 광주지방법원에 제기했습니다. 담양군은 지난달 28일 메타프로방스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했다며 사업 정상화 의지를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6
  • 차량 훔쳐 타고다니며 숙식 해결한 40대 붙잡혀
    상습적으로 차량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9월 5일 광주시 중흥동의 한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렌터카를 훔쳐 타는 등 최근까지 광주와 충남 일대에서 차량 5대를 훔친 혐의로 45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 씨는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훔친 차를 타고 다니며 생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16
  • 전남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 전국 최다
    전남지역의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인화 의원이 농촌진흥청의 최근 5년 간 농기계 사고 2천620건을 분석한 결과 전남이 526건으로 전체의 20%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경북이 480건, 경남이 298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농기계 교통사고의 치사율은 17.7%로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 2.1%에 비해 8배 이상 높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10-16
  • 세월호 목포신항 거치 200일 기록 SNS 그림전
    세월호 목포신항 거치 200일을 기록한 SNS 그림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활동하는 정태관 화백은 세월호 거치 200일 동안 목포신항과 신항 주변에서 진행된 각종 기념식과 추모 행사 등을 기록한 수묵화 35점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정 화백은 지난 7월 거치 100일을 맞아 미수습자 귀환을 기원하며 희생자 304명의 이름을 304m 길이에 쓰는 서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10-16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20일 강진서 개막
    남도의 대표 음식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립니다. 오는 20일부터 사흘 동안 전남 강진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음식문화 큰잔치에서는 남도를 대표하는 음식 전시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남도 음식명인들에게 요리법을 배우고 즉석에서 시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축제 기간 강진만 갈대숲 탐방과 K-POP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펼쳐집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10-16
  • 무리하게 산 오르다 쓰러진 40대 구조
    월출산에서 무리하게 산행을 하다 쓰러진 40대 등산객이 구조됐습니다. 어제 낮 12시 40분쯤 영암군 월출산 산성대 근처에서 등산을 하던 46살 김 모 여인이 갑자기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씨가 무리하게 산행을 하다 쓰러진 것으로 보고 등산객들에게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10-16
  • 신안 흑산 남쪽 해상 89km지점서 규모 2.8 지진 발생
    신안 흑산면 남쪽 89km 지점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10분쯤 신안군 흑산면 남쪽 89km 해역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바다에서 발생해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들어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13차례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16
  • 세월호 목포신항 거치 200일 기록 SNS 그림전
    세월호 목포신항 거치 200일을 기록한 SNS 그림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활동하는 정태관 화백은 세월호 거치 200일 동안 목포신항과 신항 주변에서 진행된 각종 기념식과 추모 행사 등을 기록한 수묵화 35점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정 화백은 지난 7월 거치 100일을 맞아 미수습자 귀환을 기원하며 희생자 304명의 이름을 304m 길이에 쓰는 서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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