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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 호박*왕대추 찾아라' 이색 선발대회
    【 앵커멘트 】 슈퍼 호박이라고 들어 보셨습니까? 일반 호박과 달리 무게가 100kg이 넘어 마치 동화속 호박 마차를 연상케 하는 이색 호박입니다. 이런 슈퍼 호박과 왕대추를 뽑는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화물차 뒷 칸에 큼직한 호박이 실렸습니다. 성인 남자 내 댓명이 팔을 걷어 부쳐야 겨우 옮길 수 있을만큼 크기와 무게가 육중합니다. *이팩트 "66kg" 전국 곳곳에서 우량 호박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2017-10-13
  • '슈퍼 호박*왕대추 찾아라' 이색 선발대회
    【 앵커멘트 】 슈퍼 호박이라고 들어 보셨습니까? 일반 호박과 달리 무게가 100kg이 넘어 마치 동화속 호박 마차를 연상케 하는 이색 호박입니다. 이런 슈퍼 호박과 왕대추를 뽑는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화물차 뒷 칸에 큼직한 호박이 실렸습니다. 성인 남자 내 댓명이 팔을 걷어 부쳐야 겨우 옮길 수 있을만큼 크기와 무게가 육중합니다. *이팩트 "66kg" 전국 곳곳에서 우량 호박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2017-10-13
  • 반려동물 등록제 도입 3년...유명무실
    【 앵커멘트 】 요즘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3개월 이상 반려견을 소유한 사람은 반드시 등록해야 합니다. 하지만 광주와 전남지역의 등록율은 저조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길에서 구조된 유기견 '바바'는 동물보호소에서 21개월째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반려동물로 등록이 돼 있지 않아 주인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임용관 / 광주동물보호소 소장 - "반려 동물
    2017-10-13
  • 독서실의 진화..학생들에게 인기
    【 앵커멘트 】 '독서실'하면 학창시절 좁고 답답했던 곳을 떠올리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요즘엔 고급 인테리어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독서실'이나 여럿이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카페'로 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매곡동에 있는 한 독서실입니다. 밝은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탁 트인 열람석이 마치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합니다. 홀로 공부하는 1인용 공간도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민 / 취업준비생 -
    2017-10-13
  • 독서실의 진화..학생들에게 인기
    【 앵커멘트 】 '독서실'하면 학창시절 좁고 답답했던 곳을 떠올리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요즘엔 고급 인테리어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독서실'이나 여럿이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카페'로 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매곡동에 있는 한 독서실입니다. 밝은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탁 트인 열람석이 마치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합니다. 홀로 공부하는 1인용 공간도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민 / 취업준비생 -
    2017-10-13
  • 독서실의 진화..학생들에게 인기
    【 앵커멘트 】 '독서실'하면 학창시절 좁고 답답했던 곳을 떠올리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요즘엔 고급 인테리어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독서실'이나 여럿이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카페'로 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매곡동에 있는 한 독서실입니다. 밝은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탁 트인 열람석이 마치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합니다. 홀로 공부하는 1인용 공간도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민 / 취업준비생 -
    2017-10-13
  • 세월호 희생자 故 이영숙 씨 장례식, 인천 추모관 안치
    세월호 참사 3년 만에 유해가 수습됐던 고 이영숙 씨의 영결식이 목포신항에서 열렸습니다. 이영숙 씨의 가족과 미수습자 가족 등은 오늘 목포신항에서 장례식을 치른데 이어 고인의 유해를 화장한 뒤 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에 안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영숙 씨는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 이삿짐을 싣고 제주도로 가던 중 참변을 당했습니다.
    2017-10-13
  • 세월호 희생자 故 이영숙 씨 장례식, 인천 추모관 안치
    세월호 참사 3년 만에 유해가 수습됐던 고 이영숙 씨의 영결식이 목포신항에서 열렸습니다. 이영숙 씨의 가족과 미수습자 가족 등은 오늘 목포신항에서 장례식을 치른데 이어 고인의 유해를 화장한 뒤 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에 안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영숙 씨는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 이삿짐을 싣고 제주도로 가던 중 참변을 당했습니다.
    2017-10-13
  • 신안 인근 바다서 좌초 어선에서 10명 구조
    신안 인근 바다에 좌초된 어선에서 선원 10명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밤 8시 50분쯤 신안 가거도 앞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43살 최 모 씨의 갈치잡이 배가 어망에 걸려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원 10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해당 어선을 예인하는 한편,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13
  • 신안 인근 바다서 좌초 어선에서 10명 구조
    신안 인근 바다에 좌초된 어선에서 선원 10명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밤 8시 50분쯤 신안 가거도 앞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43살 최 모 씨의 갈치잡이 배가 어망에 걸려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원 10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해당 어선을 예인하는 한편,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13
  • 가상현실 음란동영상 유포…비밀사이트에 올리고 돈 챙겨
    가상현실 콘텐츠 등 음란물을 인터넷에 올려 수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천 14년 9월부터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에 비밀클럽을 만들어 음란물 3만7천편을 유포해 3천 5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29살 김 모씨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음란 동영상뿐만 아니라 가상 체험 단말기로 360도 각도에서 볼 수 있는 음란물도 유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10-13
  • 성매매 혐의 광주·전남 경찰관 지난해 5명 적발
    지난해 광주*전남 현직 경찰관 5명이 성매매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의 국감자료를 보면 지난 2천 7년부터 10년간 성매매 처벌법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으로 입건된 광주*전남 경찰공무원은 12명으로 이 중 5명이 지난해 적발됐습니다. 홍 의원은 경찰청이 성범죄 경찰관에 대해 감찰 단계에서 파면이나 해임하고 수사 의뢰를 의무화했지만, 소청심사제도 등을 통해 복직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10-13
  • "경찰, 학교폭력 예산 대부분 간담회 아닌 홍보비로 사용"
    광주전남 경찰이 학교폭력 예산 대부분을 홍보비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경찰청은 학교폭력 예산 6천700만원으로 이 중 6천만 원을, 전남경찰청은 예산 1억 6천만원중 1억 5천만 원을 홍보물과 현수막, 전단지 제작 등 홍보비로 사용했습니다. 박남춘 의원은 이 기간 광주경찰청은 학교 측과 9차례, 전남경찰청은 7차례 간담회를 갖는데 그쳐 경찰과 학교측의 공조가 미진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10-13
  • 부하 여경 성희롱한 현직 경찰관 붙잡혀
    부하 여경을 성희롱한 현직 경찰관이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달까지 같은 파출소 신임 여경에게 성적 내용이 담긴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60여 차례 보내고 술자리에서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희롱을 한 혐의로 전남 모 파출소 소속 38살 김모 경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술에 취해 실수로 보냈고 다음날 사과했다며 성희롱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0-13
  • 부하 여경 성희롱한 현직 경찰관 붙잡혀
    부하 여경을 성희롱한 현직 경찰관이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달까지 같은 파출소 신임 여경에게 성적 내용이 담긴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60여 차례 보내고 술자리에서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희롱을 한 혐의로 전남 모 파출소 소속 38살 김모 경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술에 취해 실수로 보냈고 다음날 사과했다며 성희롱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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