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U대회 시설물 재정부담 숨기려 분식회계까지
【 앵커멘트 】 광주 하계 U대회가 막을 내린지 2년이 지났습니다. 대회가 끝난 뒤 광주에는 대회를 위해 새로 지은 시설들이 자산으로 남아있는데요. 이 시설들 사후 활용은 잘 되고 있을까요? 탐사보도 뉴스인, 오늘은 U대회 신축 시설물들의 사후 활용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U대회를 위해 새로 지은 광주 국제양궁장입니다. cg 지난해 시설 운영비로 모두 2억4천여만원을 썼습니다. 같은 기간 벌어들인 시설 사용료는 단 28만 원,
2017-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