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무등산무돌길 전문해설사 교육과정 개설
    무등산무돌길 전문해설사 교육과정이 개설됐습니다. 무등산무돌길협의회와 kbc광주방송은 천년문화를 간직한 무등산 무돌길을 세계적인 명품길로 만들기 위해 전문해설사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과 현장탐방 교육을 통해 무등산 무돌길의 보존에 대해 종합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2017-10-12
  • 위안부 할머니 비하 발언 순천대 교수 '파면 징계'
    강의 시간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여성 비하 발언을 한 대학 교수에게 파면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순천대학교 징계위원회는 송 모 교수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 폄하와 여성 비하 발언이 성실 의부와 품위 유지 위반에 해당한다며 파면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송 교수는 지난 4월 여성을 축구공*배구공에 비유하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끼가 있어 따라갔다는 발언을 해 비난을 샀습니다.
    2017-10-12
  • 위안부 할머니 비하 발언 순천대 교수 '파면 징계'
    강의 시간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여성 비하 발언을 한 대학 교수에게 파면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순천대학교 징계위원회는 송 모 교수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 폄하와 여성 비하 발언이 성실 의부와 품위 유지 위반에 해당한다며 파면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송 교수는 지난 4월 여성을 축구공*배구공에 비유하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끼가 있어 따라갔다는 발언을 해 비난을 샀습니다.
    2017-10-12
  • 박관현 열사 35주기 추모식 열려
    1980년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으로 5*18민주항쟁에 앞장섰다가 숨진 박관현 열사 35주년 추모식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렸습니다. 관현장학재단이 주관한 추모식에는 추모객 100여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에 이어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며 박관현 열사의 뜻을 기렸습니다. 80년 5*18 주동자로 지목된 박관현 열사는 지난 82년 체포돼 교도소에서 5*18 진상 규명을 주장하며 단식 투쟁을 하다 숨졌습니다.
    2017-10-12
  • 전교조*공무원노조, 정치기본권 보장 촉구
    전교조와 공무원노조가 노조 활동 인정과 정치기본권 보장 등을 요구하는 연대투쟁에 나섰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와 전국공무원노조 광주 지부 등은 광주지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외노조 처분을 철회하고 노조활동을 인정해 달라고 주장하는 한편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해직자들의 원직복직 조치와 함께 성과급과 교원평가를 폐지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2017-10-12
  • 사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법정 기준치 밑돌아
    광주 지역 상당수 사학법인들이 학교 운영비를 충당하는 수익용 기본재산이 법정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 지역 사립학교 법인 29곳 중 17곳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이 법정 기준치의 58.9%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또 사학 법인 대부분이 토지를 과다하게 보유하면서 수익률이 평균 1.1%에 그쳐 학교경비 충당이 미흡하다며 광주시교육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7-10-12
  • "계엄군 과격 진압*발포" 경찰 내부 문건도 조작
    【 앵커멘트 】 지난 80년 5.18 당시 시민군이 무기를 탈취하고, 교도소를 습격해서 계엄군이 발포를 했다는 기록이 조작됐다는 경찰의 공식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전남 도청 앞 발포에 대해 자위권 확보 때문이라던 신군부의 주장을 정면으로 뒤집은 것이어서 5.18진상 규명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5.18 직후 보안사에서 보존했던 전남 경찰국의 치안일집니다. 첫 발포가 있던 80년 5월 21일 오후 1시에 앞서 시민들이
    2017-10-12
  • "계엄군 과격 진압*발포" 경찰 내부 문건도 조작
    【 앵커멘트 】 지난 80년 5.18 당시 시민군이 무기를 탈취하고, 교도소를 습격해서 계엄군이 발포를 했다는 기록이 조작됐다는 경찰의 공식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전남 도청 앞 발포에 대해 자위권 확보 때문이라던 신군부의 주장을 정면으로 뒤집은 것이어서 5.18진상 규명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5.18 직후 보안사에서 보존했던 전남 경찰국의 치안일집니다. 첫 발포가 있던 80년 5월 21일 오후 1시에 앞서 시민들이
    2017-10-12
  • 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검출..정치권 대책마련 촉구
    【 앵커멘트 】 공공 비축미는 물론 시중에 유통된 쌀에서도 고독성 살충제 잔류가 무더기로 확인됐다는 kbc 보도 이후 정치권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농촌 지역 야당 지역 위원장이 국회에서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한데 이어 국정감사에서도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 잔류량 검사 자룝니다. CG 2013년부터 매년 정부 비축미는 물론 일반 마트 판매용 쌀에서도 고독성 살충제 잔류가 확인됩니다.//
    2017-10-12
  • 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검출..정치권 대책마련 촉구
    【 앵커멘트 】 공공 비축미는 물론 시중에 유통된 쌀에서도 고독성 살충제 잔류가 무더기로 확인됐다는 kbc 보도 이후 정치권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농촌 지역 야당 지역 위원장이 국회에서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한데 이어 국정감사에서도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 잔류량 검사 자룝니다. CG 2013년부터 매년 정부 비축미는 물론 일반 마트 판매용 쌀에서도 고독성 살충제 잔류가 확인됩니다.//
    2017-10-12
  • 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검출..정치권 대책마련 촉구
    【 앵커멘트 】 공공 비축미는 물론 시중에 유통된 쌀에서도 고독성 살충제 잔류가 무더기로 확인됐다는 kbc 보도 이후 정치권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농촌 지역 야당 지역 위원장이 국회에서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한데 이어 국정감사에서도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 잔류량 검사 자룝니다. CG 2013년부터 매년 정부 비축미는 물론 일반 마트 판매용 쌀에서도 고독성 살충제 잔류가 확인
    2017-10-11
  • "계엄군 과격 진압*발포" 경찰 내부 문건도 조작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 뉴스입니다. 80년 5.18 당시 시민군이 무기를 탈취하고 교도소를 습격해서 계엄군이 발포를 했다는 기록이 조작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 도청 앞 발포에 대해 자위권 확보 때문이라던 신군부의 입장을 정면으로 뒤집는 주장입니다 . 경찰이 공식 보고서를 통해 밝힌 내용인 만큼 5.18진상 규명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5.18 직후 보안사에서 보존했던
    2017-10-11
  • 순천시, 엉뚱발뚱 어린이 기적의 축제 개최
    순천시가 제1회 '엉뚱발뚱 어린이 기적의 축제'를 기적의 놀이터에서 열었습니다. '동심이 춤추고 희망을 꿈꾼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바람개비 날리기와 미꾸라지 잡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됐고, 어린이 7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2017-10-11
  • 순천시, 엉뚱발뚱 어린이 기적의 축제 개최
    순천시가 제1회 '엉뚱발뚱 어린이 기적의 축제'를 기적의 놀이터에서 열었습니다. '동심이 춤추고 희망을 꿈꾼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바람개비 날리기와 미꾸라지 잡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됐고, 어린이 7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2017-10-11
  • 여수삼일중, '평화의 소녀상' 세워
    여수삼일중학교가 도내 초·중·고교 가운데 처음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세웠습니다. 여수삼일중학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이 성금 400여만원을 모아 일본 대사관 앞 소녀상을 만든 김석영 작가에게 의뢰해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하고 교내에서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2017-10-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