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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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해양쓰레기 발생량 조사 용역
    전라남도가 해양 쓰레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유입 경로와 발생량을 조사하는 용역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용역 조사는 육상과 해상, 외국 등 주요 발생원에 따른 쓰레기 유입량을 추정하기 위해 통계 기법과 현장 조사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내년 10월 조사가 마무리되면 해양쓰레기로 인한 수산*관광업의 피해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10-09
  • 여수*순천*광양, 전남 총생산의 52.3%
    여수와 순천, 광양시의 지역내 총생산이 전라남도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2015년 지역내 총생산은 65조 4천 542억 원으로 이 가운데 여수와 순천, 광양시의 비중이 52.3%로 집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가 29.4%로 가장 높고, 광양이 15.2%, 순천이 7.7%였습니다.
    2017-10-09
  • 어선 사고 증가..전남 해상서 170건
    바다 낚시를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전남 해상의 어선 사고도 증가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해양수산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남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 어선 사고는 17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 해상에서 발생한 사고가 83건으로 가장 많았고, 목포와 완도가 각각 49건과 38건을 기록했습니다.
    2017-10-09
  • 진도 해상서 어선 전복..2명 구조
    어선이 전복되면서 선원 2명이 바다에 빠졌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목포 해경은 어제 저녁 7시쯤 진도군 독거도 남쪽 15.3km 해상에서 이동 중이던 어선이 근처에 있던 예인선의 예인줄에 걸려 전복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어선에 타고 있던 54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예인선 선장 60살 한 모씨가 음주 운항을 한 사실을 확인하고,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09
  • 보성 벌교 지하 16km 지점서 규모 2.8 지진...신고 속출
    보성 벌교읍 지하 16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18분쯤 보성군 벌교읍 지하 16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해 땅과 건물이 흔들리는 느낌에 놀란 주민들의 신고가 기상청에 속출했지만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들어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12차례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2017-10-08
  • (모닝용)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일부 구간 정체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아침 고속도로는 대부분 원활한 소통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 호남본부는 오늘 하루 평소보다 40% 가량 늘어난 19만 대의 차량이 광주 전남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일부 구간에서 귀경길 정체를 빚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 구간의 정체현상은 오후 5시쯤 절정을 이루다 밤 10시쯤 모두 풀릴 전망입니다.
    2017-10-08
  • 연휴 막바지 귀경 행렬..정체 대부분 풀려
    막바지 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가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오후 한 때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목포에서 서울까지 5시간 50분이 소요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18만 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을 빠져나갔는데, 현재 일부 경부고속도로를 제외한 상행선 대부분의 정체가 풀린 상탭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밤 11시쯤 정체가 모두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7-10-08
  • 고흥 해상서 레저보트-어선 충돌
    오늘 오전 11시 4분쯤 고흥군 거금대교 아래 해상에서 7톤급 통발어선과 2톤급 레저보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배의 선체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수해경은 두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08
  • 10월 초여름 날씨..해남'30.5도' 기록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해남군 산이면 30.5도를 최고로 광주 28도 목포 27도 등 어제보다 3~4도 오른 25도에서 30도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연휴가 끝나는 내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전남 전해상에서 파도는 0.5에서 1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017-10-08
  • 광주시*전남도 5년간 잘못 부과한 세외수입 219억원
    광주시와 전남도가 지난 5년간 잘못 부과한 세외수입이 21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잘못 부과한 세외수입은 광주시가 천170건에 91억8천600만원,전남도가 4천771건에 127억4천7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민이 불복해 권리구제를 신청한 건은 광주 54건, 전남 284건이고 구제받은 금액은 광주 40억2천400만원, 전남 9억4천300만원입니다.
    2017-10-08
  • 최근 5년 전남 전통시장 화재피해 20억...2명 사상
    최근 5년 동안 전남지역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피해액이 2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영철 바른전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12건의 전통시장 화재로 2명이 숨지거나 다쳤고, 20억 6천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지역 전통시장 117곳 중 절반가량인 55곳이 소화전과 스프링쿨러 등 화재진압 장비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10-08
  • 승용차 신호등 충돌..2명 숨져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목포시 옥암지하차도 위 편도 1차선 도로에서 33살 윤 모 씨가 몰던 BMW 차량이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윤 씨와 함께 타고 있던 33살 백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곡선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07
  • 연휴 막바지..명절 지낸 가족들 관광지로
    【 앵커멘트 】 추석 황금 연휴 막바지이자 토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의 주요 관광지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바깥 활동하기 더없이 좋은 날씨에 명절을 보낸 시민들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달콤한 휴식을 즐겼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순천만정원으로 향하는 길에 사람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가을 하늘을 품은 호수와 한들한들 코스모스는 함께 온 가족과 한 폭의 사진으로 남깁니다. ▶ 인터뷰 : 전명규 / 수원시 영통구 - "연휴가 끝나기 전에 가족들하고 가
    2017-10-07
  • 연휴 막바지 귀경 행렬 이어져..자정쯤 풀릴 듯
    귀경 나흘째를 맞은 오늘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상행선 정체가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오후 한 때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 6시간이 소요되기도 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이 시각 현재 점차 해소되고 있으며 한국도로공사는 자정쯤 정체가 모두 풀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까지 비와 돌풍으로 인해 일부 통제됐던 전남의 뱃길은 오늘 52개 항로가 모두 정상 운행됐습니다.
    2017-10-07
  • 광주~서울 ( )시간..귀경길 정체 점차 해소
    귀경 행렬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시각 현재 귀경길 정체는 대부분 풀렸습니다. 오늘 오후 귀경길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면서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대 7시간이 소요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녁 8시 기준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 )시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뱃길은 비가 잦아들면서 오늘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완도에서 여서도 한 개 항로를 제외하고 모두 정상 운행됐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가 오늘까지 이어져 완도 30mm를 최고로 해남 22mm, 광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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