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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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저수온 물고기 40만마리 폐사
    바다수온이 크게 떨어진 여수 앞 바다 양식장 물고기 폐사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한파로 바다수온이 평년보다 3도나 낮은 4도까지 내려가면서 지난달 부터 돌산읍 군래리 양식장 11곳의 키운 지 2~3년 된 참돔 등 물고기 40만마리, 4억 9천만원 어치가 떼죽음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를 본 양식장 11곳 중 3곳은 보험에 들지 않아 보상도 받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2-02
  • 검찰, 선거법 위반 권은희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을 법원 결정에 따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총선 과정에서 선거 공보물에 허위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수사를 받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권은희 의원에 대해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임에 따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신청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 고소인 또는 고발인이 타당성을 법원에 묻는 제도로,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이면 검찰은 해당 사건을 기소해야 합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2-02
  •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 100도 돌파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이 모두 100도를 돌파하면서 성공적으로 모금을 마쳤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목표액인 42억5천만 원을 초과한 50억7천9백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이 119.5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모금 목표액 81억 7천만 원을 초과한 94억 5749만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이 115.8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 사랑의 온도탑은 6년 연속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2-02
  • 광주시청 공무원이 사무실 복도서 사망
    광주시청 소속 50대 공무원이 사무실 복도에서 쓰러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청 5층 복도에서 광주시감사위원회 소속 55살 주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주 씨는 시 감사위원회에 근무하면서 잦은 야근과 휴일 근무 등으로 업무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2-02
  • 여수시, 관광객 1,400만명 유치 목표
    제주 못지 않은 해양관광도시로 거듭난 여수시가 올해 관광객 목표를 지난해보다 100만명이 많은 1,400만명으로 설정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를 위해 관광과 회의가 결합한 마이스산업 활성화와 단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여수밤바다를 주제로 한 낭만버스킹 등의 문화콘텐츠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내 주요 지점에 여행자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게스트하우스와 카페촌, 맛집 등을 연계한 여행자 거리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7-02-02
  • 검찰, 선거법 위반 권은희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을 법원 결정에 따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총선 과정에서 선거 공보물에 허위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수사를 받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권은희 의원에 대해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임에 따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신청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 고소인 또는 고발인이 타당성을 법원에 묻는 제도로,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이면 검찰은 해당 사건을 기소해야 합니다.
    2017-02-02
  •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 100도 돌파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이 모두 100도를 돌파하면서 성공적으로 모금을 마쳤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목표액인 42억5천만 원을 초과한 50억7천9백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이 119.5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모금 목표액 81억 7천만 원을 초과한 94억 5749만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이 115.8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 사랑의 온도탑은 6년 연속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2017-02-02
  • 광주시청 공무원이 사무실 복도서 사망
    광주시청 소속 50대 공무원이 사무실 복도에서 쓰러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청 5층 복도에서 광주시감사위원회 소속 55살 주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주 씨는 시 감사위원회에 근무하면서 잦은 야근과 휴일 근무 등으로 업무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2-02
  • 무허가 실뱀장어 조업 어민 3명 검거
    허가를 받지 않고 실뱀장어를 잡은 어민 3명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해남군 화원면 매월리 앞바다에서 허가 없이 어구를 이용해 실뱀장어를 잡은 혐의로 68살 김 모 씨 등 어민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무허가 조업 사실은 인정했지만 적발 전까지 실뱀장어를 잡지는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7-02-02
  • 자동세차기 차량 파손 갈등 잇따라
    【 앵커멘트 】 최근 주유소 자동세차기 사용을 둘러싸고 업주와 고객 간의 갈등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규정이나 기관이 없다 보니 피해를 당할 경우 직접 소송을 제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월 주부 이 모 씨는 광주의 한 주유소에서 자동세차기를 이용했습니다. 세차기에 차량을 올린 뒤 갑자기 차가 선로를 벗어나 구입한 지 1년도 채 안된 차량이 손상을 입었습니다. 이 씨는 주유소 업주와 보험사에
    2017-02-01
  • 박근혜퇴진운동본부 "새마을기 철거하라"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가 각 구청과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에 새마을기 철거를 촉구하는 공문을 전달했습니다. 박근혜퇴진 운동본부는 새마을기는 박정희 유신시대 잔재이자 새마을운동의 상징이라며, 오는 15일까지 각 기관이 새마을기를 철거하지 않을 경우 공동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2-01
  • 검찰, 이용부 보성군수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이용부 보성군수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지난 25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밤샘 조사를 받은 이 군수는 임명규 전남도의회 의장으로부터 자택 신축부지를 싸게 사들이고 건축비도 낮게 산정받는 방식으로 뇌물을 받고, 빛축제 입찰 비리에도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장 실질 심사는 오는 3일 실시될 예정인데 이 군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2-01
  • 의약품 업자 뇌물 장부 수사..세무공무원까지 확대
    【 앵커멘트 】 의약품 도매업자의 뇌물 장부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간부급 세무공무원을 구속했습니다. 관련 장부에는 광주지역 각 계 인사들의 이름과 금품 제공 내역, 날짜 등이 상세 적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의약품 도매업자가 작성한 뇌물 장부를 경찰이 압수한 것은 지난해 12월 말. 뇌물 장부에는 의사 뿐 아니라 경찰과 공무원, 언론인까지 줄줄이 언급돼 있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뇌물 장부 사건을
    2017-02-01
  • 순천시, 여성친화도시 선포
    순천시가 여성친화도시임을 선포하는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지난달 여성친화도시로 선정한 순천시는 앞으로 5년 동안 양성평등과 여성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과 남성의 균형 있는 사회 참여와 여성 안전을 보장하는 도시로 해마다 여성가족부가 선정하고 있습니다.
    2017-02-01
  • 희망2017 02/02 (목) 모닝*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서구 화정2동 4통에서 31만 2,000원 해남군 마산면 월산리 마을에서 15만 원 마산면 용소리 마을과 안정리 마을이에서 각각 20만 원 마산면 화내리 마을에서 4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산구 임곡동 24통 주민들이 10만 원 임곡동 27통에서 6만 6,000원 담양군 수북면 두정리 주민들이 30만 원 수북면 남산리 주민들이 25만 5,000원 궁산2구 주민들이 3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삼기면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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