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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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 호남선 이용객, 하루 1만 명 육박
    수서발고속철도 SRT의 호남선 이용객이 하루 평균 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식회사 SR이 SRT가 개통한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SRT의 이용객 수를 조사한 결과 호남선 이용객은 11만 7천여 명으로, 하루 평균 9천 7백50여 명꼴이었습니다. SRT 호남선은 하루 40편이 운행되고 있으며, 최단 소요시간은 1시간 27분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2-22
  • 뇌물공여 혐의 고흥군의장, 징역 10월
    지난 2014년 고흥군의회 의장선거 과정에서 동료 의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고흥군의회 김의규 의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동료 의원 두 명에게 각각 5백만 원을 제공하거나 제공하려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의장에게 징역 10월에 추징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선고가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김 의장은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2-22
  • SRT 호남선 이용객, 하루 1만 명 육박
    수서발고속철도 SRT의 호남선 이용객이 하루 평균 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식회사 SR이 SRT가 개통한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SRT의 이용객 수를 조사한 결과 호남선 이용객은 11만 7천여 명으로, 하루 평균 9천 7백50여 명꼴이었습니다. SRT 호남선은 하루 40편이 운행되고 있으며, 최단 소요시간은 1시간 27분입니다.
    2016-12-22
  • 뇌물공여 혐의 고흥군의장, 징역 10월
    지난 2014년 고흥군의회 의장선거 과정에서 동료 의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고흥군의회 김의규 의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동료 의원 두 명에게 각각 5백만 원을 제공하거나 제공하려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의장에게 징역 10월에 추징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선고가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김 의장은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2016-12-22
  • 광주과학기술진흥원 현판식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가 광주과학기술진흥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지역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지 8년 만에 명칭을 바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은 광주지역 과학기술인들의 교류의 장인 어울마당을 마련하고 광주지역 R&D사업 예산확보와 과학기술진흥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2016-12-22
  • 희망2017 12/22(목)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용문2리 주민들이 16만원 보성읍 동윤1동 주민들이 27만원 옥평3구 주민들이 10만원 광주 광산구 신흥동 7통에서 14만 5,000원 9통 주민들이 21만 2,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봉선2동 남양휴튼2차아파트에서 92만 7,000원 담양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에서 22만 5,600원 담양문화예술활동가협회에서 6만 1,000원 담양읍 강쟁리의 김준식 씨가 15만원 삼만1구 오정경로당에서 10만원을
    2016-12-22
  • 다가오는 연말..경기 불황에 사랑의 온정 '뚝'
    【 앵커멘트 】 이처럼 오랜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기부금 의존도가 높은 복지단체들도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매년 조금씩 후원금이 줄어드는 추세인데, 올해는 불황 탓에 5분의 1까지 감소한 곳도 있습니다. 이어서 신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광주 소태동의 한 지역아동센텁니다. 운영금의 70%를 후원에 의지하고 있는데, 올해는 도움이 손길이 크게 줄어들어 난방비마저 2년 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 인터뷰 : 신영미 / 지원지
    2016-12-21
  • 전매제한 아파트에도 불법 떴다방 활개
    【 앵커멘트 】 전매가 불가능한 아파트 분양권 거래를 중개하는 업자들이 모델하우스 주변에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분양권을 사면 금방이라도 가격이 오를 것처럼 광고하고, 온갖 불법 행위를 동원하고 있지만 단속 인력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택지개발지구로 1년간 분양권을 거래할 수 없는 광주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입니다.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나오자 이른바 떴다방 업자가 접근합니다. ▶ 싱크 : 떴다방 업자 - "저 부동산이라서 원하시
    2016-12-21
  • 독감 확산.. "백신이 없다" 보건당국 초비상
    【 앵커멘트 】 때이른 독감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각 병의원 마다 독감환자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천명당 150여명의 학생들이 독감을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백신은 턱없이 부족해 예방접종을 맞을래야 맞을 수가 없어 헛걸음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이 대형병원은 최근 독감 환자들이 넘쳐납니다. ▶ 싱크 : 독감 의심 증상 환자 - "저와 같은 경우는 기침이 너무 심하게.. 예방접종은 했거든요" 지난주 전
    2016-12-21
  • 순천시, 내년부터 시내버스 요금 인상
    순천시 시내버스 요금이 내년 1월 1일부터 인상됩니다. 성인 요금은 천 2백 원에서 천 350원으로, 중*고등학생과 초등학생 요금은 각각 50원씩 인상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버스업체의 경영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3년여 만에 요금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6-12-21
  • 고흥산업과학고, 드론산업과 개설
    고흥의 한 고등학교가 드론산업과를 개설하고 내년부터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갑니다. 고흥산업과학고는 내년 1학기부터 50명 정원으로 드론산업과 2개 학급을 신설하고 드론 조종사 양성, 드론 시스템 설계, 제작, 운영, 정비 전문가 육성 등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고흥군도 드론 기업체 유치를 추진해 지역에서 양성한 우수인력이 관내 업체에 취업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2016-12-21
  • 송정역 불편 "빨리 해결 지시"...3년 불편은 불가피
    【 앵커멘트 】 최근 수서발 SRT가 개통되면서 광주 송정역이 늘어난 승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차관이 현장을 둘러본 뒤 해결을 지시했지만,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서 불편은 한동안 불가피해 보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인데도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이용객이 빼곡한 광주 송정역. 이용객은 평일엔 만 2천 명, 주말엔 만 9천 명을 넘습니다. 하지만, 편의시설은 5곳에 불과합니다. 특히, 주차장이 비좁아 공간을
    2016-12-21
  • 광주-대구고속도로 개통 1년 사망자 '0'
    광주-대구고속도로 확장 개통 1년 동안 교통량이 크게 늘었지만 사망사고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옛 88올림픽고속도로가 지난해 12월 22일 4차로로 확장돼 광주-대구고속도로로 새롭게 개통된 뒤 1년 동안 교통량은 30% 가량 늘었지만 사망사고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확장 전인 지난해에는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부상자도 지난해 42명에서 올해 27명으로 36% 가량 감소했습니다.
    2016-12-21
  • 12살 의붓딸 성추행 50대 실형
    12살 의붓딸을 성추행하고, 이혼소송 취하를 요구하며 아내를 흉기로 위협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친족 강제추행과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50살 이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의붓딸을 보호해야 할 위치에 있는 이 씨가 오히려 그 지위를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2-21
  • 순천지청,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280명 기소
    검찰이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을 압수해 몰수하는 등 음주 교통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쳤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50대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을 압수하는 등 음주 교통사범 15명을 구속기소하고, 265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사안이 무거운 음주 교통사범을 구속 수사하는 등 엄단할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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