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걷잡을 수 없는 확산, 최악의 AI '초비상'
    【 앵커멘트 】 AI가 역대 최악으로 치달으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만 무려 50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순천만과 광주우치동물원 등이 전면 폐쇄되는 등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마땅한 대책이 없어 축산농민들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육용 오리농가. 차량을 동원해 축사 곳곳에 소독약을 쉴 새 없이 뿌려 댑니다. 인근 나주에서 추가 확진으로 20만 마리가 넘게 또 살처분 됐다는 소
    2016-12-19
  • LF네트웍스, 광양점 개장 다음 달로 연기
    오는 23일로 예정됐던 LF스퀘어 광양점 개장이 내년 초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LF네트웍스 측은 잦은 비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오는 23일로 공지했던 개장 예정일을 내년 1월 6일로 연기한다고 광양시에 통보했습니다. 광양시는 개장 예정일이 다음 달로 연기됨에 따라 지역발전기금 출연 등 추가 요구사항이 지역협력계획에 반영되는지 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점포 등록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6-12-19
  • 환경단체, 영산강 친수구역 확대 반대
    광주,전남 환경단체들이 정부의 영산강 친수구역 확대 방침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전남녹색연합 등 지역 환경단체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가 추진중인 영산강 주변 일부 보전지구의 친수구역 전환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새로 확장을 추진 중인 친수구역에 야외극장과 휴게음식점 등이 모두 허용되는 만큼 수질 악화를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12-19
  • kbc 서부시청자위원회 열려
    kbc 서부방송본부시청자위원회가 지역민의 촛불 민심과 AI 확산 우려에 대한 언론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서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들은 올해 마지막 회의에서 국정 농단과 탄핵 정국으로 타오르는 촛불 민심을 잘 전달하고 AI 확산에 따른 위기극복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려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2016-12-19
  • 희망2017 12/20(화) 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서 46만 3,100원 광주 큰꿈지역아동센터에서 24만 7,390원 서구 상무1동 상무힐스테이트 주민들이 60만원 상무1동 신천힐탑 경로당과 광산이씨 매암공파 종중회에서 각각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산기독타임스에서 10만원 광주 남구 주월교회에서 85만 2,370원 남구 진월동 삼익2차아파트에서 50만원 광산구 순복음송정교회에서 71만 3,130원 서구 순복음은파교회에서 62만 4,650원을 전해주셨
    2016-12-19
  • 희망2017 12/20(화)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서 46만 3,100원 광주 큰꿈지역아동센터에서 24만 7,390원 서구 상무1동 상무힐스테이트 주민들이 60만원 상무1동 신천힐탑 경로당과 광산이씨 매암공파 종중회에서 각각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산기독타임스에서 10만원 광주 남구 주월교회에서 85만 2,370원 남구 진월동 삼익2차아파트에서 50만원 광산구 순복음송정교회에서 71만 3,130원 서구 순복음은파교회에서 62만 4,650원을 전해주셨
    2016-12-19
  • 성희롱 건배사*세금 술판..기강 '와르르'
    【 앵커멘트 】 순천시 한 간부 공무원이 이통장 친목행사에서 성희롱 건배사를 했다는 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돼 감찰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촛불 정국이 한창이던 지난달 노래방 기기를 놓고 술판을 벌이는 등 공무원들의 기강 해이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연회석을 갖춘 순천의 한 식당입니다. 순천시 4개 읍면동 직원 30여 명은 국정농단 사태로 촛불 집회가 한창이던 지난달 이 식당에서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시가 1인당 3만 원씩 지원한 식사 자리에는
    2016-12-19
  • 걷잡을 수 없는 확산, 최악의 AI '초비상'
    【 앵커멘트 】 AI가 역대 최악으로 치다르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 50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위기 경보가 최고인 '심각' 단계까지 격상되고 순천만과 광주우치동물원 등이 전면 폐쇄되는 등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마땅한 대책이 없어 농가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육용 오리농가. 차량을 동원해 축사 곳곳에 소독약을 쉴 새 없이 뿌려 댑니다. 인근 나주에서 추가 확진으로 20만 마리가 넘게
    2016-12-19
  • 광주 법사랑위원회, 소외 이웃돕기 송년음악회
    광주 법사랑위원회가 소외 이웃돕기 송년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광주 법사랑위원회와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광주지방검찰청 관계자들과 소외 이웃들을 초청해 송년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2016-12-19
  • 광양 백운장학회, 278명에게 5억 원 지급
    광양 백운장학회가 27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서울대 진학생과 특기 학생, 선행 학생 등 모두 278명으로 5억 3천 7백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지난 1991년 설립된 백운장학회는 기업과 시민 후원으로 223억 원의 기금을 조성해 현재까지 5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72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6-12-19
  • 민주당 세월호 특위, 팽목항 찾아 인양작업 참관
    더불어민주당 세월호 특위 소속 의원들이 진도 팽목항을 찾아 미수습자 가족을 면담하고 인양작업을 참관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희생자 분향에 이어 미수습자 가족들을 만나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과 의혹 유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가족들과 현장을 방문해 인양작업 상황과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해수부는 선수에 이은 선미의 리프팅 빔 설치가 단단한 지반과 강한 조류 탓에 당초 계획했던 9월보다 석 달 가량 늦게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2016-12-19
  • 역대 최대 규모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기업형 운영
    【 앵커멘트 】 대출 금리를 낮춰주겠다며 수백 명에게 대출을 받게 한 뒤 34억여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사기단 55명이 적발됐습니다. 그동안 적발된 보이스피싱 조직 중 역대 최대 규모로 200명 가까운 기업형 조직을 만들어 사기를 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중은행에서 천만 원 가량의 대출을 받았던 42살 정 모 씨는 지난해 10월 은행 직원을 사칭한 남성에게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자신이 소개한 제2금융권에서 돈을 빌려 현재 대출을 갚으면 금리
    2016-12-19
  • 검찰, 기업형 보이스피싱 조직원 55명 적발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들을 모아 동남아 일대에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여온 사기조직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500명의 피해자로부터 34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43살 박 모 씨 등 55명을 입건하고, 이 중 3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청년들을 모아 중국과 태국, 말레이시아에서 200명 규모의 보이스피싱 범죄단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2-19
  • AI 확산, 순천만*광주 우치동물원 폐쇄
    AI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광주*전남의 철새도래지와 동물원 등이 잇따라 폐쇄됩니다. 순천시는 인근 구례에서 AI 바이러스가 확인됨에 따라 순천만 갈대숲에서 용산전망대에 이르는 탐방로와 주요 전시시설의 관람을 제한하고 인근 농경지에 출입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도 서울대공원의 황새 폐사 등 전국적인 확산 우려에 따라 내일부터 동무원을 임시 휴장하기로 했습니다.
    2016-12-19
  • 한센인 피해보상금 횡령, 前 자치회장 구속
    일제강점기 때 강제 격리된 한센인들에게 지급된 일본 정부 보상금을 빼돌린 혐의로 전 소록도병원 원생자치회장이 구속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소록도병원 원생자치회장으로 일하며 일본 정부가 한센인 10명에게 지급한 피해보상금 9억 원 중 4억 4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6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거나 피해자가 사망해 수사 대상에서 제외된 금액까지 포함하면 실제 횡령액은 1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6-12-1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