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강진군 자원봉사자 김장김치 어려운 이웃에 전달
    강진군의 자원봉사단체 회원 200여 명이 사랑의 김장 김치 2017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강진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읍.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행사 참가자들이 담근 김장김치 2017포기를 저소득 계층과 조손 가정,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습니다.
    2016-12-07
  • 겨울철 접어들며 난방 화재 잇따라
    【 앵커멘트 】 겨울철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 화목보일러나 전기장판 등 대체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난방기구를 사용하다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붉은 화염이 집 전체를 집어삼킵니다. 소방관들이 연신 물줄기를 쏘며 뛰어다니지만 타오르는 불길을 잡기엔 역부족입니다. 지난 4일 밤, 담양군 용면 76살 노 모 씨의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노씨의 아들이 화상을 입고
    2016-12-06
  • [모닝]박근혜 즉각 퇴진..'광장에서 일상으로'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과 광주 금남로에 사상 최대 인파가 모인 촛불집회 이후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민심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권 퇴진의 민심은 광장에서는 물론 가정과 마을 공동체, 학교 등 일상 속에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베란다 곳곳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대규모 촛불집회와 함께 내걸리기 시작한 베란다 현수막은 본격적인 탄핵정국과 함께 빠르게 늘고
    2016-12-06
  • 박근혜 즉각 퇴진..'광장에서 일상으로'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과 광주 금남로에 사상 최대 인파가 모인 촛불집회 이후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민심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권 퇴진의 민심은 광장에서는 물론 가정과 마을 공동체, 학교 등 일상 속에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베란다 곳곳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대규모 촛불집회와 함께 내걸리기 시작한 베란다 현수막은 본격적인 탄핵정국과 함께 빠르게 늘고
    2016-12-06
  • 정치에 눈 뜬 젊은층..촛불정국 ‘주역’
    【 앵커멘트 】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에 10대와 20대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씨의 학사 농단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고 있는데 학교 안에 대자보를 붙이고 시국을 성토하는 자유발언에 나서는 등 촛불 정국의 주역으로 떠올랐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고등학생들이 이번 사태에 가장 분노한 건 정유라 씨의 학사 농단입니다. ▶ 인터뷰 : 백동휴 / 동신고 2학년 - "이것 만큼은 공평할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던 입시제
    2016-12-06
  • [단독]'잘못된 혼인신고' 황당 공무원
    【 앵커멘트 】 20대 미혼 여성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혼인신고가 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순천시 한 공무원이 혼인신고 등록을 잘못했기 때문인데, 26건의 가족관계 등록 오류와 성추행 혐의에도 징계는 감봉 1개월에 그쳤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20대 미혼 여성인 이 모 씨의 혼인관계증명섭니다. 당연히 혼인 기록이 없어야 하지만 남편의 이름과 혼인신고 날짜까지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순천시 공무원 정 모 씨가 혼인 신고를 하러온 여성과
    2016-12-06
  • 약국의 머슴 된 제약회사 직원
    【 앵커멘트 】운전기사부터 담배 심부름까지 제약회사 직원을 머슴 부리듯이 한 약사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시키는 일을 하지 않으면 거래처를 바꾸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면서 무려 7년 동안이나 갑질 횡포가 이어졌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한 남성이 목장갑을 끼더니 부지런히 카펫을 옮깁니다. 매장 안에 있던 화분도 보기 좋게 진열합니다. 언뜻 보면 약국 직원 같지만 사실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입니다. 광주의 한 대학병원 앞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45살 김 모 씨와 부인 41살 권 모
    2016-12-06
  • 동반자살 기도했다 구조된 3명..자살방조죄 입건
    온라인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을 기도했다가 구조된 남녀 3명이 형사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19일 오후 순천의 한 주택에서 수면유도제인 졸피뎀과 소주를 먹은 뒤 연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친 혐의로 46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16-12-06
  • 더민주 촛불홍보단, 순천서 탄핵 촉구
    더불어민주당의 촛불홍보단이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지역구인 순천을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이 대표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더민주 송영길, 박주민, 표창원 등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촛불홍보단은 이정현 대표의 순천 사무실 앞에서 새누리당이 더 이상 역사에 죄를 짓지 않으려면 박 대통령의 탄핵에 즉각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1일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촛불홍보단을 구성해 전국을 돌며 탄핵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2016-12-06
  • '한 번에 2천만 원' 조폭 낀 억대 도박 적발
    목포 옛도심과 농촌의 주택가를 돌며 수십억대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목포와 무안의 주택가에서 11차례에 걸쳐 20억 원대의 이른바 '도리짓고땡'으로 불리는 화투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3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도박 참여자 등 2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 조폭들은 9차례나 장소를 옮겨 다녔고 직접 도박에 참여해 한 번에 수천만 원씩 판돈을 키워 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2-06
  • '농민에 주부까지' 조폭 낀 억대 도박
    【 앵커멘트 】 목포 옛도심과 농촌의 한적한 주택을 옮겨 다니며 수십억대의 화투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폭이 알선한 도박판은 한 번 배팅에 수천만 원이 오갔는데, 농민과 주부들까지 끼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벽 늦은 시각, 경찰이 목포 옛도심의 한 주택을 들이닥칩니다. 바닥에 화투패가 떨어져 있고 곳곳에서 돈뭉치가 발견됩니다. *이팩트-그대로, 그대로 있어요 이른바 '도리짓고땡'으로 불리는 화투 도박 현장으로 조직 폭력배
    2016-12-06
  • 김용구 전 자문관 관련 재판 증인 19명 신청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 재판과 관련해 증인 19명이 신청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검찰 측은 금품을 준 건설업체 관계자 등 9명을 증인으로 신청하고, 김용구 전 자문관 측도 공무원이 포함된 11명을 증인으로 신청해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증인 심문을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 전 자문관 측은 재판에서 검찰의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하고, 업체로부터 정당한 용역의 대가로 금품을 받았고 광주시 공무원들을 속일 의도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2016-12-06
  • 약사 부부, 제약회사 직원에 甲질 입건
    광주의 한 대형약국 약사 부부가 제약회사 직원들을 약국에 상주시키고 업무외 일을 강요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전남대병원 앞의 한 약국에서 거래처인 제약회사 대표 등 직원 5명에게 청소 등 허드렛일과 사적인 심부름을 시켜온 혐의로 약사 45살 김 모 씨와 부인 41살 권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 부부가 다른 제약회사 직원들에게도 비슷한 업무를 강요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6-12-06
  • 여수시, 주요도로 속도 70km로 상향
    여수지역 주요 간선도로 외곽구간 제한속도가 시속 70km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당초 80km에서 60km로 하향 조정했던 무선로와 좌수영로 등 5개 외곽구간에 대한 시민들의 민원이 잇따라 제기됨에 따라 70km로 다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수시는 석창 4거리와 한재로터리 등 교통사고가 잦은 시내 20여 곳에 대한 제한속도를 기존 60km에서 50km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12-06
  • 고흥군, '임진왜란 인물사전 편찬’
    고흥군이 임진왜란 당시 활약한 고흥출신 인물사전에 대한 편찬작업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임진왜란 때 해상에서 이순신 장군을 도와 왜군을 물리친 정걸 장군 등 임진왜란 당시 활약한 고흥 출신 장군과 수군 그리고 숨은 역사 인물 500명에 대한 인물사전을 이달 말까지 편찬할 계획입니다. 앞서 고흥군은 조선수군 관직계승 조례와 이순신 청렴공원 조성, 임진왜란 군민교과서 등 다양한 역사 재조명 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12-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