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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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주지 아파트서 상습절도 40대 구속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6년 동안 절도행각을 이어온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사는 순천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23차례에 걸쳐 2천 4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아파트에 CCTV나 현관 센서가 없다는 점을 노려 야간에 문이 잠기지 않은 집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2016-12-05
  • 보성군, 태백산맥 필사본 전시회
    보성군이 소설 태백산맥 필사복 기증행사와 전시회를 갖습니다. 보성군은 오는 10일 태백산맥문학관에서 개인독자 필사본 21점과 조정래 팬클럽, 독서모임, 보성군청 공직자들이 참여한 필사본 3점 등 모두 24점을 기증받아 전시할 예정입니다. 올해 소설 태백산맥은 1986년 10월 5일 초판 발간 이후 30주년을 맞이한 해입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12-05
  • 검찰, '법정에서 거짓말' 위증사범 33명 적발
    법정에서 거짓말을 한 위증사범 3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공판부는 지난 10월 자신이 교통사고를 내고도 청각장애를 가진 여신도에게 "본인이 운전하던 중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는 내용으로 허위 증언할 것을 부탁한 종교지도자를 구속하는 등 올 한 해 33명의 위증사범을 적발해 사법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위증사범의 경우 사법질서를 흔드는 중대범죄라며 앞으로도 엄단할 방침이라고 덧붙엿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2-05
  • 광주 노점삼 30% "농산물 원산지 미표시"
    광주 지역 노점상 30%는 농산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최근 5개월간 광주 지역 소비자단체 소속의 농산물 명예 감시원들이 16개 상설 노점시장의 농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원산지를 표시한 노점상이 70.2%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2-05
  • 전남대 여수캠퍼스 '재활병원' 유치
    전남대학교 여수 국동캠퍼스에 남중권 재활병원이 들어섭니다. 여수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남중권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5억 원이 최종 반영됨에 따라 전남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남중권 재활병원은 전남대 여수 국동캠퍼스 4만 제곱미터 부지에 300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5층의 150병상 규모로 2020년 완공됩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12-05
  • 보성군, 태백산맥 필사본 전시회
    보성군이 소설 태백산맥 필사복 기증행사와 전시회를 갖습니다. 보성군은 오는 10일 태백산맥문학관에서 개인독자 필사본 21점과 조정래 팬클럽, 독서모임, 보성군청 공직자들이 참여한 필사본 3점 등 모두 24점을 기증받아 전시할 예정입니다. 올해 소설 태백산맥은 1986년 10월 5일 초판 발간 이후 30주년을 맞이한 해입니다.
    2016-12-05
  • 검찰, '법정에서 거짓말' 위증사범 33명 적발
    법정에서 거짓말을 한 위증사범 3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공판부는 지난 10월 자신이 교통사고를 내고도 청각장애를 가진 여신도에게 "본인이 운전하던 중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는 내용으로 허위 증언할 것을 부탁한 종교지도자를 구속하는 등 올 한 해 33명의 위증사범을 적발해 사법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위증사범의 경우 사법질서를 흔드는 중대범죄라며 앞으로도 엄단할 방침이라고 덧붙엿습니다.
    2016-12-05
  • 광주 노점삼 30% "농산물 원산지 미표시"
    광주 지역 노점상 30%는 농산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최근 5개월간 광주 지역 소비자단체 소속의 농산물 명예 감시원들이 16개 상설 노점시장의 농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원산지를 표시한 노점상이 70.2%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16-12-05
  • 전남대 여수캠퍼스 '재활병원' 유치
    전남대학교 여수 국동캠퍼스에 남중권 재활병원이 들어섭니다. 여수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남중권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5억 원이 최종 반영됨에 따라 전남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남중권 재활병원은 전남대 여수 국동캠퍼스 4만 제곱미터 부지에 300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5층의 150병상 규모로 2020년 완공됩니다.
    2016-12-05
  • 수천만 원 금품 든 가방 주워간 40대 덜미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이 들어있는 가방을 주워서 돌려주지 않은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 새벽 2시쯤 광주 서구 한 가게 앞 의자에서 천5백만 원 상당의 고급 시계와 현금 3백만 원이 들어있는 44살 문 모 씨의 가방을 주워 달아난 뒤 현금 일부를 사용한 혐의로 42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경찰 조사 결과 일정한 주거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며 현금 60여만 원을 사용했으며 나머지 귀금속 등은 지하철 물품보관함에서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
    2016-12-05
  • '점심시간 노려 병원털이' 30대 절도범 붙잡혀
    경계가 허술한 점심시간을 틈 타 병원에 침입해 금품을 턴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오전 7시 반쯤 광주 남구 한 병원 병실에서 환자의 보호자 35살 홍 모 씨의 지갑을 훔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4백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 씨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점심시간에 별다른 문단속 없이 외부로 식사를 하러 다닌다는 점을 노려 상습 절도 행각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2016-12-05
  • 광주 주요 상설 노점상 10곳 중 3곳 '원산지 미표기'
    광주지역 주요 상설 노점상의 30%는 농산물 원산지 표기를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과 광주5개 소비자단체 소속 농산물 명예감시원들이 최근 5개월간 광주 16개 상설 노점시장의 농산물 원산지표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원산지 표시율이 평균 70.2%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원산지 표시율은 47.3%로 23% 가량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지만 여전히 30% 가량은 원산지 표시를 지키지 않고 있어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2016-12-05
  • '4개 외국어로 노선*생활정보 전달' 통하는 정류장 눈길
    시내버스 노선과 생활정보를 4개 국어로 알리는 정류장이 광주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지난 1일부터 버스정류장에 버스 노선표와 생활 정보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로 설명하는 표지판을 세우는 '통하는 정류장' 사업을 지난 1일부터 공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산업단지의 영향으로 광주에서 가장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지난 8월부터 외국인 주민들과 국가별 간담회를 여는 등 소통을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2016-12-05
  • 도와준 119 구급대원 폭행한 20대 취객 입건
    119 구급대원을 폭행한 20대 취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2시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119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 2명을 폭행하고 구급차 내부 의료설비를 발로 차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만취 상태로 길에 쓰러져 있다가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가던 중 갑자기 달리던 차에서 뛰어내리려 한 뒤 이를 제지하던 구급대원을 폭행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2016-12-05
  • '홧김에' 내연녀 살해 뒤 시신 유기한 50대 검거
    홧김에 내연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바다에 유기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0시 반쯤 순천시 연향동의 자신의 집에서 내연녀 49살 이 모 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고흥 거금대교 아래 바다로 던져 유기한 혐의로 52살 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와 돈 문제로 다투다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송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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