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들끓는 민심..주말 분수령
【 앵커멘트 】 대통령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에 대해 지역 민심은 들끓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 대규모 촛불시위와 고 백남기 농민의 장례식, 중고등학생들이 시국선언이 예정돼 있어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국정농단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 싱크 : 윤민호 / 민중연합당 광주광역시당 - "본인 스스로 하야를 거부한다면 이제 남은 것은 국민의 힘으로 퇴진시키는 길뿐이다."
201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