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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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 홍암 나철 선생 기념관 개관
    독립운동가인 홍암 나철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이 고향인 보성에 건립됐습니다. 나철 선생 순국 100주년을 맞아 보성군은 선생의 고향인 벌교읍 금곡마을에 76억 원을 들여 생애와 업적을 재조명하는 기념관을 개관하고 추모행사를 열었습니다. 나철 선생은 1863년 벌교 금곡마을에서 태어나 1907년 을사오적 처단을 위해 을사오적 암살단을 결성하고, 1909년 대종교를 통해 정신 계몽과과 독립운동을 펼친 독립운동가입니다.
    2016-11-02
  • 사회단체*종교계 시국선언 이어져
    최순실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 YMCA는 오늘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국정농단 의혹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주가톨릭대학 신학생회와 광주 흥사단, 민중연합당 광주시당 등도 성명을 내고 국정농단에 대한 정권의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2016-11-02
  • 전남도, '하청버스' 관리감독 나몰라라
    【 앵커멘트 】 금호고속이 하청방식으로 관광버스를 끌어들여 주말 정규노선을 운행하고 있다는 내용 보도해 드렸는데요 관리감독청인 전남도는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천정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금호고속이 정규노선을 운행하려면 전라남도와 국토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승객 운송이라는 공익성 때문에 정부와 지자체가 관리*감독하는 겁니다. 그런데 금호고속이 다른 회사의 관광버스를 정규 노선에 끌어들여 편법운행하는 이른바 '하청 영업'은 아무런 관리도 통제도
    2016-11-02
  • 여자친구 명의 사채*성매매 강요 20대 구속
    여자친구 명의로 사채를 빌려쓰고 성매매까지 시킨 20대 조폭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여자친구의 명의로 760만 원의 사채를 빌려쓰고 빚 독촉에 시달리던 여자친구에게 성매매까지 강요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2016-11-02
  • "자격 없는데" 상습 폭행 특수교사 채용 특혜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초등학교 특수교사가 장애 학생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특수교사를 채용하는 과정에 여러 특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채용 절차만 지켜졌어도 막을 수 있었던 상습 폭행의 상처,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자폐 장애 1급인 학생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63살 정 모 씨가 해당 학교에 기간제 특수교사로 채용된 건 지난 3월 1일입니다. 2월 29일 같은 학교에서 정년퇴직을 하자마자 재취업한 건데, 정
    2016-11-02
  • 조폭 같은 공익요원..성매매 알선에 폭행까지
    【 앵커멘트 】 광주 도심의 오피스텔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조직폭력배처럼 자기들만의 체계와 규율을 갖추고 이를 배반할 경우 보복 폭행을 했는데 공익 요원이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치평동의 한 오피스텔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Effect : 성매매 단속 나왔습니다. 오피스텔 서랍장 안에서 일회용 칫솔과 피임기구, 성인용품이 무더기로 발견됩니다. 지난달 25일, 24살 문 모 씨 등 일당이
    2016-11-02
  • 고흥 1인당 월 진료비 전국 2위
    고흥군의 1인당 월 평균 진료비가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5년 지역별의료통계'를 보면 월평균 진료비가 가장 높은 곳은 부안으로 19만 2천 원이었고 고흥군이 19만 천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공단은 부안과 고흥군의 65세 이상 의료보장인구 비율이 높아, 월평균 1인당 진료 횟수가 잦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6-11-02
  • "회타운 상가 비워라"..여수도시공사 강제집행
    여수시도시공사가 무상사용 기간을 넘었는데도 상가건물을 비우지 않은 횟집들에 대해 강제집행에 나섰습니다. 여수도시공사는 지난 8월로 예정했던 강제집행을 돌산회타운 상인들과 합의해 지난달 31일까지 미뤘으나 일부 횟집 상가가 약속을 지키지 않자 결국 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하고 철거 절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돌산회타운 상가는 상인들이 건립 후 여수시에 기부채납을 했는데 무상사용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사용하면서 도시공사와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2016-11-02
  • 고수익 미끼 투자금 받아 가로챈 40대 구속
    고수익을 미끼로 수천만 원의 투자금을 받은 뒤 가로챈 인테리어 업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친구의 소개로 만난 지인들에게 연 100퍼센트가 넘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해주겠다고 속여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2살 나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2016-11-02
  • 사회단체*종교계 시국선언 이어져
    최순실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 YMCA는 오늘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국정농단 의혹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주가톨릭대학 신학생회와 광주 흥사단, 민중연합당 광주시당 등도 성명을 내고 국정농단에 대한 정권의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11-02
  • 해남군민대책위 "실형, 박철환 군수 사퇴해야"
    해남군 부패비리 척결을 위한 해남군민대책위원회가 1심에서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박철환 해남군수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해남군의회에 군수 사퇴촉구 결의안 채택을 촉구하고 사법부에 대해서도 항소심 재판의 조속한 진행을 요구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지난 13일 근무평정을 조작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박 군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11-02
  • '음주운전·성범죄' 광주 교직원 100명
    음주운전과 성범죄 등으로 징계를 받은 광주 교직원이 1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의 징계 처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 음주운전과 성범죄, 수업 결손 등으로 모두 97명이 징계를 받은 가운데 음주운전이 4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02
  • '뇌물수수 혐의 징역형' 목포수협 조합장 사퇴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목포수협 조합장이 사퇴했습니다 목포수협은 현재 교도소에 복역 중인 최 모 조합장이 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후임 조합장 선출을 위한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조합장은 면세유 납품 등의 편의를 봐주며 업자로부터 천 9백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1-02
  • '뇌물수수 혐의 징역형' 목포수협 조합장 사퇴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목포수협 조합장이 사퇴했습니다 목포수협은 현재 교도소에 복역 중인 최 모 조합장이 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후임 조합장 선출을 위한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조합장은 면세유 납품 등의 편의를 봐주며 업자로부터 천 9백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습니다.
    2016-11-02
  • 해남군민대책위 "실형, 박철환 군수 사퇴해야"
    해남군 부패비리 척결을 위한 해남군민대책위원회가 1심에서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박철환 해남군수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해남군의회에 군수 사퇴촉구 결의안 채택을 촉구하고 사법부에 대해서도 항소심 재판의 조속한 진행을 요구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지난 13일 근무평정을 조작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박 군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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