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명의 사채*성매매 강요 20대 구속

작성 : 2016-11-02 17:48:35

여자친구 명의로 사채를 빌려쓰고 성매매까지 시킨 20대 조폭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여자친구의 명의로 760만 원의 사채를 빌려쓰고 빚 독촉에 시달리던 여자친구에게 성매매까지 강요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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