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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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서 역주행 난폭운전 30대 붙잡혀
    고흥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하며 난폭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7일 고흥군 포두면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25살 김 모 씨 차량을 상대로 수차례 위협하고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35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신 씨가 상대차량이 자신의 차를 갑자기 추월해 홧김에 난폭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8-26
  • 고흥서 역주행*난폭운전 30대 입건
    고흥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 난폭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7일 고흥군 포두면의 편도 1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25살 김 모 씨 차량을 상대로 수차례 위협하고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35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신 씨가 상대차량이 자신의 차를 갑자기 추월해 홧김에 난폭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신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8-26
  • 여수서 여객선*어선 충돌..2명 구조
    여수 앞 바다에서 여객선과 어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2명이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여수시 남면 화태대교 앞 바다에서 92명이 탑승한 여객선과 소형 어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주 모 씨 등 2명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조업 중이던 소형 어선 선원들이 여객선의 안내방송과 경적을 듣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8-26
  • 전남대병원·中 연변대학부속병원 의료 협력
    전남대학교병원과 중국 연변대학부속병원이 활발한 상호교류와 의료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윤택림 전남대병원장, 김철호 연변대학병원장(왼쪽부터) 윤택림 병원장 등 전남대병원 방문단이 지난 25일 연변대학부속병원을 찾아 MOU를 체결하고 두 병원의 공동 학술연구와 의료인·직원·환자 상호교류, 학술교류를 위한 정보와 자료 교환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연변대학부속병원은 1946년 창립된 길림성위생청 소속 병원으로 직원 2천여 명에 1,500 병상 규모의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유일한 3급갑등종합병원입니다. kbc
    2016-08-26
  • 여수 해상서 여객선-어선 충돌…2명 구조*인명 피해 없어
    여수 해상에서 여객선과 조업 중이던 어선이 충돌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여수시 남면 화태대교 앞 해상에서 여수 돌산읍 신기항에서 금오도 여천항으로 운항하던 677톤 여객선과 조업 중이던 연안통발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충돌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이 바다로 추락했지만 인근에 있던 어선과 사고 여객선에서 각각 1명씩을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여수해경은 여객선 승객 92명과 차량 33대를 다른 선박으로 옮겨 목적지로 이동시켰고 충돌 후 전복 위험성이 있는 어선에 대해
    2016-08-26
  • 술 마시다 시비..지인 살해한 40대 무기징역형
    술을 마시다 시비 끝에 지인을 살해한 40대에게 무기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합의11부는 지난 3월 술을 마시다 시비 끝에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8살 이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광주 한 주택가 주차장에서 49살 A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직업소개소에서 만나 평소 감정이 좋지 않았던 A씨와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어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8-26
  • 무등산 충장사 인근 10m 절벽 승합차 추락…2명 구조
    무등산 국립공원 충장사 인근 도로에서 승합차가 10m 아래로 추락했지만 탑승자들은 119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제 밤 9시쯤 광주 북구 화암동 충장사 부근 커브 길에서 승합차가 10m 아래로 추락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뒤집힌 채 절벽에 걸친 차 안에 있던 운전자 65살 A씨 등 2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주북부소방서 구조대에 의해 별다른 부상 없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밤길에 급커브를 돌다 길옆 절벽으로 추락해 뒤집힌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
    2016-08-26
  • 무등산 국립공원 내 차량 추락...1명 경상
    어젯밤 9시쯤 광주시 화암동 무등산 국립공원 내 충장사 부근 곡선도로에서 65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승합차량이 10m 아래로 추락해 차량에함께 타고 있던 62살 권 모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차량이 밤길에 급커브를 돌다 길옆 절벽으로 추락해 뒤집힌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8-26
  • '술 마시다 시비' 지인 살해한 40대 무기징역
    술을 마시다 시비 끝에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합의11부는 지난 3월 광주 주택가 주차장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다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이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 추적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누범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죄질이 나쁨 점 등을 들어 중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8-26
  • 위험천만 소형 화물차 안전장비는 태부족
    【 앵커멘트 】 1톤 소형 화물차를 타다 사고가 나면 작은 사고라도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승용차에 비해 안전 장비나 기준까지 미흡하기 때문인데, 차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구조대가 1톤 트럭 안에 갖힌 운전자를 구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 5일 광주시 매월동의 한 고가도로 위에서 트럭을 운전하다 앞차를 들이받은 32살 송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지난해 광주, 전남에서 송 씨처럼 1톤
    2016-08-26
  • 부부싸움 후 분신 시도 60대 중태
    부부싸움을 한 뒤, 60대 남편이 분신을 시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50분쯤 여수시 화장동의 한 주택 화장실에서 61살 허 모 씨가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허 씨가 부부싸움 뒤 갑자기 분신을 시도했다는 아내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8-26
  • 어폐류 피해 400억대..폐사원인 조사 '촉각'
    【 앵커멘트 】 남> 전남 해역에서 발생한 어폐류 집단폐사 피해 규모가 400억 원을 넘어 섰습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으면서 피해 보상을 받을 지도 알 수 없는 상탠데요.. 여> 고수온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나올 경우 보상 받기도 어려워, 다음 달 초로 예정된 결과 발표를 앞두고 어민들의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완도군 금일면의 양식장 밀집 해역입니다. 떼죽음을 당한 전복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2배 이상 많은 5,500만 마리로,
    2016-08-25
  • 내연녀 아파트 구입 등 분양사기범 돈 '펑펑'
    【 앵커멘트 】 광주 서구에서 오피스텔을 중복 분양해 540여 명에게서 380억 원을 받아 가로챈 사기범이 검찰로 송치됐습니다. 가로챈 돈으로 내연녀에게 아파트를 사주는 등 흥청망청 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건설사 대표 57살 박 모 씨는 준공 전에는 분양자들이 중복계약을 알 수 없다는 사실을 악용했습니다. 분양가격보다 최대 40%까지 싸게 판다며 피해자들을 모아 올해 5월까지 모두 545명에게서 380억 원 상당을 받아 가로챘습니다.
    2016-08-25
  • 무안공항 환전소 부실 운영..전남도*공항공사도 책임
    【 앵커멘트 】 환율을 알려주지 않고, 일부는 영수증도 발급해주지 않고 있는 무안 국제공항 환전소의 부실한 운영 실태 보도해드렸는데요. 이런 후진적인 운영이 가능했던 데는 전남도와 공항공사의 책임도 크다는 지적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 환전소가 환율을 고시해주지 않고 환전 업무를 하는 것에 대해 감독당국도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외국환거래법을 직접적으로 위반한 것은 아니지만, 자체 감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싱크 : 금융감독
    2016-08-25
  • 폭염에 학교도 학생도 '끙끙'...교육청 "추가 지원 어려워"
    【 앵커멘트 】오늘도 광주의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숨막히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지만, 대부분 교실에서 에어컨을 마음대로 켜지 못하고 있습니다. 할 수 없이 단축수업을 하거나 찜통교실에서 선풍기와 부채 하나로 무더위와 싸우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지난 16일 개학과 동시에 단축 수업에 들어간 이 고등학교는 이번 주까지 단축 수업을 연장했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수업시간에 어지럼증이나 더위를 호소하는 학생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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