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푸드*아트 축제' 쿠폰 강매 논란
순천시가 원도심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2016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이 음식교환 쿠폰 강매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관광객 800만 명의 구매력을 원도심으로 끌어들이고자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4억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축제를 열 예정입니다. 축제는 중앙로, 문화의 거리, 연자로 일원에서 '남도의 맛, 순천의 멋'이라는 주제로 음식과 예술 관련 전시, 공연, 체험행사 등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그런데 순천시가 전 공무원에게 음식 교환 쿠폰 판매량을 할당하면서 공
201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