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인조잔디 녹아내려..인체 위험
【 앵커멘트 】 폭염으로 인한 부작용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발암물질 논란이 일고 있는 우레탄 트랙과 인조잔디가 연일 35도를 오르내리는 찜통 더위에 녹아내리고 있는데요.. 문제는 녹아내린 우레탄과 인조잔디가 인체에 더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우려와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인조잔디 구장에서 신었던 축구홥니다. 녹아내린 인조잔디가 껌딱지처럼 달라 붙어 까맣게 변했습니다. 구장 곳곳에서는 고무가 녹아, 파이고 뭉쳐있는 곳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201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