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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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 건물 외벽 돌진..50대 운전자 숨져
    오늘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건물 외벽에 승용차가 돌진해 운전자 58살 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출근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3-23
  • 안규윤 제32대 전남대 의과대학장 취임
    안규윤 제32대 전남대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안규윤 전남대 의과대학장 겸 의전원장은 취임식에서 전남대 의대를 21세기 미래 변화를 주도할 창의적 의과학자 양성 교육방식으로 전환하고 국내 5대 연구중심 대학으로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3-23
  • 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협약 '사업 본격화'(모닝)
    목포시와 해상케이블카 투자기업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민간투자 컨소시엄 대표사인 새천년종합건설과 설시사업 협약을 맺고 내년 말 유달산에서 고하도를 잇는 총 3.36km의 국내 최장거리 해상케이블카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새천년건설은 설치 비용 510억 원 전액을 부담하고 매년 매출액의 3%를 목포시에 기부해야 합니다.
    2016-03-23
  • 무등산 유네스코 지질공원 신청 현지실사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현지실사가 내일(23일)과 모레 이틀간 이뤄집니다. 환경부와 국가지질공원사무국 등이 참여하는 실사에서는 국가지질공원 관리 협력체계 구축과 교육*관광 프로그램 개발 운영, 지역주민과의 협력사업 구축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달 중에 인증추진단을 구성해 환경부에 의향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오는 10월쯤 유네스코에 신청서가 제출되면 2018년 4월쯤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2016-03-23
  •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여수시 공무원 등 4명 사상
    장흥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젯 밤 11시 10분쯤 장흥군 장동면 영암~순천간 고속도로 장동 3터널에서 여수시 공무원 46살 장 모 씨가 몰던 SUV차량과 33살 송 모 씨가 몰던 차량 등 3대가 잇따라 충돌해 장 씨가 숨지고 송 씨와 동승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10km가량을 역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3-23
  • <160323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강운태 전 광주시장 구속..."옥중 출마" 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어젯밤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강 전 시장은 4*13 총선에 옥중 출마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지역 17곳 대진표 확정)...승자는 누구? 광주와 전남 선거구 17곳의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야당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최후 승자는 누가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남>고강도 업무에 반발...(집단 진료 거부) 대학병원 내과 전공의들이 고강도 업무에 반발해 집단 진료 거부에 나섰습니다. 내과도 기피대상이 되면서 전공의 부
    2016-03-23
  • [모닝]강운태 전 시장 구속..총선 옥중출마
    【 앵커멘트 】 남>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어젯밤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여>하지만 강 전 시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고, 광주 동남갑 선거구에서 옥중 출마에 나설 전망입니다.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강운태 전 시장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강 전 시장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산악회장 등 4명도 구속됐습니다. 20대 총선에 출마한 광주전남 예비후보 가운데 선거법 위반 혐의로
    2016-03-23
  • (모닝)광주*전남 17곳 대진표 확정..본격 경쟁
    【 앵커멘트 】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이 후보 공천이 마무리하면서 광주*전남 17곳의 본선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야권 텃밭에서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여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이 어제 전남 순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CG1) 구희승 예비후보가 정표수, 손훈모 예비 후보를 누르고 공천을 확정지었습니다. (CG2) 이로써 순천은 호남 유일의 새누리당 지역구 의원인 이정현 의원과
    2016-03-23
  • (모닝)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회복중'..보고 '구멍'
    【 앵커멘트 】 브라질에 출장을 다녀온 광양의 한 근로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행히 상태가 호전됐고, 2차 전파 가능성도 낮은 상황이지만 이 환자를 처음 진료한 의료기관이 제 때 보고하지 않으면서 방역 체계에 헛점을 드러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에서 발생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는 43살 남성 전기엔지니어입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7일까지 22일 동안 업무차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모기에 물린 것으로
    2016-03-23
  •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사무국 출범(모닝)
    광양만권 9개 시군이 참여한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가 순천시 청사 안에 사무국을 설치했습니다. 협의회는 수도권과 개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출범했지만 동서통합지대 조성 등 현안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무국을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 5개 시*군과 진주, 사천, 남해, 하동 등 경남 4개 시*군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2016-03-23
  • '여수산단 직장어린이집' 2018년 개원(모닝)
    여수산업단지 근로자 자녀를 위한 직장 어린이집이 설립됩니다. 여수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산업단지형 직장어린이집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의 90%를 국비로 지원받아 여수산단 인근에 오는 201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65명 정원인 직장어린이집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2016-03-23
  • 0322 타이틀+주요뉴스
    1.(광양에서 첫 '지카'환자...(초동 조치 엉망) 광양에서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상태가 호전돼 퇴원도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지만 초동 조치는 여전히 엉망이였습니다 2.(강운태 영장 실질심사)...혐의 부인)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있는 강운태 전 광주시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속 여부는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강 전 시장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3.("선거구 변경 몰라")...깜깜이 선거 우려) 총선 후보자 등록이 이틀 앞으로
    2016-03-22
  •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회복중'..보고 '구멍'
    【 앵커멘트 】 서울에서도 보도가 됐습니다만 브라질에 출장을 다녀온 광양의 한 근로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행히 상태가 호전돼 퇴원도 가능한 상태지만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이 제 때 신고를 하지 않으면서 지역의 부실한 감염병 보고체계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에서 발생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는 43살 남성 전기엔지니어입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7일
    2016-03-22
  • 강운태 전 시장 영장실질심사..오늘 밤 구속여부 결정
    【 앵커멘트 】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강운태 전 시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법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동남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강 전 시장은 구속여부와 관계없이 선거전에 끝까지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운태 전 시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오후 2시광주지방법원에서 시작됐습니다. 앞서 선관위는 지난해 6월부터 산악회를 만들어 선거구민 6천 여명을 대상으로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강 전 시장과 산
    2016-03-22
  • 층간 누수 다툼, 이웃간에 '골' 깊어져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 누수가 발생해 위아래층 주민 간에 감정싸움이 한 달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층간 누수와 소음 다툼은 이웃사촌을 원수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법이나 감정에 의지하기 보다 아파트 입주민 스스로 합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경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천장에 구멍을 뚫자 물줄기가 쉼없이 떨어집니다. 집 안의 벽과 바닥은 습기와 곰팡이로 범벅입니다. ▶ 스탠딩 : 이경민 - "3주 동안 계속된 누수로 천장도 갈라져 집 전체를 수리해야 하는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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