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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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달에 2배 보장, 7억원 가로챈 40대 구속
    투자금의 두 배를 돌려주겠다고 속여 480여 명으로부터 수억 원을 가로챈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014년 1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광주 충장로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줄기세포 보관과 건강식품 제조 등 의료제품 사업에 투자하면 한 달 안에 두 배 수익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노인과 가정주부 둥 485명으로부터 26억 7천만 원을 받아 7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장 모 씨를 구속하고 업체 관계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투자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돈을 맡기면 2~3차례 수익금을 지급했고, 계
    2016-01-29
  • ASEM 문화장관회의 준비 회의 2일 광주 개최
    오는 6월 광주에서 열리는 ASEM 문화장관 회의를 앞두고 다음달 2일 관련국가 관료들이 문화전당에 모여 준비 회의를 갖습니다. 이번 제7차 ASEM 문화장관회의 준비를 위한 국장급회의에서는 6월 ASEM 문화장관회의 안건과 일정, 분과별 회의를 주재할 의장국 선출과 제8차 ASEM 문화장관회의 개최국 선정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가 끝난 뒤에는 아시아문화전당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2016-01-29
  • 광주 광공업 생산*대형소매점 판매 대폭 하락
    지난달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과 대형소매점 판매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지난달 광주*전남 산업활동 동향을 보면 광주의 광공업생산은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 감소했고 대형소매점도 5.9% 감소했습니다. 이는 세계적 경기침체로 전자부품과 자동차, 전기장비 등의 생산이 크게 떨어졌고, 소비도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6-01-29
  • '시대정신과 헌법개정' 세미나 개최
    현행 헌법체제의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오늘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대정신과 헌법개정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지방자치와 국가재정, 개헌논의방식 등을 중심으로 현행 헌법의 개선 방향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2016-01-29
  • '관광투자 확대' 여수 숙박시설 건축허가 급증
    지난해 전남 여수시의 숙박시설 건축허가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4년 14건 200여 실이던 숙박시설 건축허가 건수가 지난해 53건 천 백실로 전년보다 5.6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세계박람회 이후 높아진 인지도와 전국 최초의 해상케이블카 개통 등 관광 기반이 확충되면서 숙박시설 건축허가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6-01-29
  • 무면허 10대, 차량 몰다 구급차 들이받아
    10대 무면허 운전자가 차량을 몰다 119구급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교차로에서 19살 주 모 군이 몰던 차량이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량을 들이받아 구급차 운전자 42살 노 모 씨 등 구급대원 3명이 다치고, 이송 중이던 환자는 다른 구급차량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면허를 갖고있지 않은 주 군이 아버지 소유의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1-29
  • 가거도 해상 어선 표류..11명 구조
    신안 가거도 해상에서 표류하던 어선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80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경남 통영선적 77톤급 통발어선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가거도 인근까지 예인했습니다. 고장난 어선에는 선장 54살 이 모 씨 등 1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2016-01-29
  • 광주전남병무청, 국가기록관리 우수기관 선정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이 국가기록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국가기록원이 주관한 '2015년 국가기록관리 및 전자기록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장로 축제와 연계해 '사진기록으로 보는 병무청 40년사' 등을 전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2016-01-29
  • 광주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생활)
    광주장애인체육회가 올 한 해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광주장애인체육회는 올해 첫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개관한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오는 9월 전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5백여 명이 참가할 예정인 제3회 전국 어울림사이클대회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2016-01-29
  • 호남 최대 중고차매장 매월동에 기공
    광주 매월자동차매매단지 부근에 호남 최대 규모의 중고차매장이 들어섭니다. 에스엘종합건설이 짓는 중고자동차매매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1층, 10만 제곱미터의 규모로 자동차 매매와 정비, 그리고 성능점검 등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조성됩니다. 중고차매장의 한 개 동은 올해 말, 그리고 나머지 한 개 동은 내년말 쯤 완공될 계획입니다.
    2016-01-29
  • 남도일보, '남도일보TV' 개국
    남도일보가 인터넷방송 '남도일보TV'를 개국하면서 신문·방송 멀티미디어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창사 19주년을 맞은 남도일보는 남도일보TV 개국 및 무등빌딩 비전 선포식을 갖고 "인터넷방송과 종이신문, 인터넷신문, 모바일 앱, 종합시사매거진 등 매체를 활용해 세대별 맞춤형 언론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6-01-29
  • <160129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학교 통폐합 기준 강화)...전남 '반발' 정부의 학교 통폐합 기준 강화에 전남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생 수를 기준으로 하면 도내 학교 절반 가까이 문을 닫아야 할 상황입니다. 여>(삼성 "추가 이전")...협력업체 '벼랑 끝' 삼성전자가 생산라인의 추가 이전을 시사하면서 협력업체들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고급 가전을 육성하더라도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남> (광주 민자사업) 줄줄이 '실패' 대형 할인점과 테마파크 등 광주지역 대형 민자사업 유치가 번번히 실패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규제와
    2016-01-29
  • 전남 초중고 절반 통폐합 '반발'
    【 앵커멘트 】 남>정부가 학교 통폐합 기준을 학생 수 60명에서 120명으로 대폭 강화하면서 전남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새 기준을 적용하면 전남의 초*중*고교 가운데 절반 가량이 문을 닫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생수가 85명인 장흥의 한 초등학굡니다. 교육부 통폐합 기준이 기존 학생 60명 이하에서 120명 이하로 강화되면서 개교 78년 만에 통폐합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벌교읍의 이 초등학교도
    2016-01-29
  • [모닝]'빈손 면담'에 삼성 협력업체 망연자실
    【 앵커멘트 】 삼성전자가 광주공장의 생산라인을 추가로 이전할 수 있다는 뜻을 보이자 협력업체들이 망연자실한 모습입니다. 고급가전을 생산 하더라도 저가 라인이 빠진다면 결국 2,3차 협력업체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삼성전자 서병삼 가전총괄부사장은 광주공장의 저가 생산라인을 추가로 해외 이전시킬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 싱크 : 윤장현/ 광주시장(지난 27일) - "현재는 프리미엄급으로 가는 전환기로 이해를 해달라. 저가형 제품은 글로벌시
    2016-01-29
  • 설 앞두고 축산물 유통 '비상'
    【 앵커멘트 】 네, 설 명절을 앞둔 유통업체가 구제역 여파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다른 지역 축산물의 반입 금지와 도축량 감소로 물량 확보가 쉽지 않고 소값 상승으로 소비심리마저 위축됐기 때문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축협 판매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선물용 고기를 가공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지만 예년 같지 않습니다. 소, 돼지 값 상승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구제역 여파로 소비심리마저 위축돼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판매량이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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