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준비 박차(모닝)
    오는 9월 치러지는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붐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공동추진위원장인 이낙연 전남지사와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장 조성과 전시 콘텐츠 등 실행계획을 논의하고 정신건강의학 전문가인 이시형 박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2016-01-28
  • 보성 벌교갯벌, 전남 도립공원 지정(모닝)
    벌교갯벌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돼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보성 벌교갯벌을 전남 6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 고시한 뒤 지역 특성에 맞춘 공원계획을 세워 생태자원을 보존하고 생태관광 기반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벌교갯벌은 보성 벌교읍과 장도리, 대포리 일대 23㎢에 펼쳐져 있으며 지난 2003년 습지보호지역, 2006년에는 람사르습지로 지정됐습니다.
    2016-01-28
  • 여수 국제교육원 유치..3청사 대체 고심(모닝)
    여수시가 제 3청사인 돌산청사에 국제교육원을 유치하면서 돌산청사 공무원의 대체 근무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내년 6월 말까지 400억 원을 들여 국제교육원을 여수시 돌산청사에 설립할 예정인데 여수시는 돌산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 200여 명의 대체 근무지를 마련하기 위해 의견수렴과 행정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3일 시민위원회 100인 전체회의를 열어 최종 근무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6-01-28
  • 순천대 박진성 총장,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모닝)
    순천대학교 박진성 총장이 대학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박 총장은 7대 공약 중 하나인 '대학의 재정 확충과 운영의 효율화' 실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6-01-28
  • 해남군, 군민과의 대화 '현장소통'(모닝)
    해남군이 주민 복지 향상과 불편 해소를 위해 읍면 현장 방문을 통한 소통 행정에 나섰습니다 박철환 해남군수는 해납읍을 시작으로 읍면 현장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주민 복지증진과 농어촌의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시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ca==========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2016-01-28
  • 0127 타이틀+주요뉴스
    1.(중국어선 전복...(1명 사망. 4명 실종) 신안 가거도 해상에서 중국 어선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습니다.고장난 선박을 다른 어선이 끌고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2.(허벅지만한 고드름 '뚝')...흉기된 고드름) 도심 주택가에서 어른 허벅지만한 두께의 고드름이 떨어져 큰 인명피해가 날 뻔했습니다.고드름을 제거해 달라는 신고가 최근 이틀새 30여건이 넘었습니다 3.(아파트 상수도관 파열)...입주민들 '덜덜') 광주 도심의 아파트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입주민들이 10시간 넘게
    2016-01-27
  • 가거도 중국어선 전복, 1명 사망*4명 실종
    【 앵커멘트 】 신안 가거도 해상에서 중국 어선이 전복돼 해경과 중국 함정이 긴급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고장 난 선박을 다른 어선이 중국으로 끌고 가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는데 1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 상탭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답변 】 선미가 남겨 놓은채 배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해경 구조대원들이 배에 올라서 망치로 선체를 두드리며 생존자 여부를 확인합니다. 곧이어 배 안으로 들어간 잠수사들이 기름에 뒤범벅이된 생존
    2016-01-27
  • 도심 속 흉기 고드름...주의 필요
    【 앵커멘트 】 기승을 부리던 한파가 주춤하면서 도심 곳곳에 매달린 고드름이 길거리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른 허벅지만한 고드름이 떨어져 하마터면 큰 인명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광주 도심의 한 주택가. 건물 밖으로 한 여성이 나오자마자, 길이만 1m가 넘어보이는 어른 허벅지 굵기의 고드름이 둔탁한 소리를 내며 땅으로 떨어집니다. ▶ 인터뷰(☎) : 김형종 / 목격자 - "(건물)문을 닫고 나오는데 지붕 위에
    2016-01-27
  • 광주 도심 아파트 수도관 파열 390세대 단전*단수
    【 앵커멘트 】 390세대가 사는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단지 전체에 물과 전기가 끊겼습니다. 복구 작업이 늦어지면서 입주민들이 10시간이 넘도록 추위에 떨며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설거지를 하지 못한 식기들이 싱크대를 가득 채웠습니다. 전기가 끊기면서 실내 전등과 가전제품의 작동도 멈췄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기와 물이 모두 끊겨 입주민 390가구 전 세대가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2016-01-27
  • 유두석 장성군수, 쪼개진 벌금형...직위 유지
    【 앵커멘트 】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가 오늘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앞서 항소심에서 다른 건의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90만 원이 확정됐지만, 이번 파기환송심에서 이를 합산하지 않아 군수 직위는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유두석 장성군수가 군청 각 실과 사무실을 찾아 선거운동을 한 호별방문에 대해서만 유*무죄를 따졌습니다. 항소심은 호별 방문을 무죄로 봤지만 파기환송심은 죄로 보고
    2016-01-27
  • 문재인, 대표직 사퇴..박주선, '국민의당' 합류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오늘 대표직에서 공식 사퇴하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가 출범했습니다. '통합신당'을 추진해 온 박주선 의원이 안철수 의원 측 국민의당에 합류하면서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호남 쟁탈전이 더욱 가열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지난해 2.8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후 353일 만에 대표직을 내려놨습니다. ▶ 싱크 : 문재인/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 "오늘 저는 대표직을 내려놓습니다. 그
    2016-01-27
  • 김종인 "국보위 전력, 광주 시민들께 죄송하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과거 '국보위' 참여 전력에 대해 광주 시민들에게 공개 사과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당시 광주 상황을 경험한 분들에게는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5.18 민주화운동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1987년 개헌을 했고, 민주주의 국가로 탈바꿈했다"며 "그 과정을 길이 받들어 더 많은 민주주의 실현에 최선을 다해 5.18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1-27
  • 삼성 광주공장, 프리미엄 가전 기지 되나
    【 앵커멘트 】 삼성전자가 광주공장의 일부 가전 생산라인 해외 이전 뒤 광주를 프리미엄 가전의 생산기지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역민의 고용창출에 큰 역할을 맡고 있는 저가라인에 대한 추가 해외 이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서병삼 삼성전자 가전총괄부사장이 광주를 프리미엄 가전 생산 기지로 삼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특히 얼마 전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선보인 무풍에어컨 등 신규 프리미엄 라인을 광주공장에서 생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싱크 : 윤장
    2016-01-27
  • 창조혁신센터 1년 성과 커..지속 가능성 '관건'
    【 앵커멘트 】 문을 연 지 1년이 된 광주창조혁신센터가 그동안 57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등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수소 분야에 대한 창업과 보육시스템이 구축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지속적인 뒷받침 여부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벤처기업 '맥스트'. 카메라 모듈과 센서로 3D를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현대차를 만나며 사업영역을 자동차
    2016-01-27
  • 경찰, 법원 직원 성매수 혐의 조사 중
    여수 여종업원 뇌사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법원 직원 1명을 성매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소속인 해당 직원은 지난해 9월 여종업원 뇌사 사망 사건이 발생한 유흥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직원은 경찰 조사 초기 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신분을 속였으며, 성매매 혐의에 대해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1-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