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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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생활쓰레기 감소로 17억원 절감(모닝)
    순천시가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크게 줄여 17억 원의 처리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지난해 순천에서 발생한 1일 평균 쓰레기 205톤 가운데 생활쓰레기가 전년에 비해 30% 감소했고, 재활용품은 35% 증가했습니다. 순천시는 생활쓰레기 감소를 위해 시민감시단과 이동식 안내방송 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01-21
  • 구례군-자연드림파크, 꽃 생산 협약 체결(모닝)
    구례군과 아이쿱생협 자연드림파크가 환경미화용 꽃 생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자연드림파크는 3년간 6천만 원의 꽃 생산 비용을 구례군에 지원하고, 군은 자연드림파크에 환경미화용 꽃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아이쿱생협이 구례에 조성한 자연드림파크는 연간 10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유기식품 생산단집니다. ca=============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2016-01-21
  • 0120 타이틀+주요뉴스
    1.(금융권 대출금 회수...(협력업체 도산 위기) 삼성전자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이 확정되면서 170개 협력업체들의 생산량도 최대 40%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금융권이 대출금 회수에 나서 엎친데 덮친격이 되고 있습니다 2.(한파에 양식장 (숭어 수 만마리 떼죽음) 영하 10도에 육박하는 한파가 몰아치면서 영광의 한 양식장 숭어 수 만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다음주까지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3.(뺑소니 사망 "내가 했다"...(빗나간 모정)
    2016-01-20
  • 망연자실 협력업체에 금융권은 투자회수
    【 앵커멘트 】 삼성전자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협력업체들이 망연자실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금융권이 투자금 회수에 나서면서 문을 닫을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의 일부 생산라인이 베트남으로 이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협력업체들은 매서운 한파를 맞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1차 협력업체 50여 곳과 2,3차 협력업체 120곳 등이 최대
    2016-01-20
  • 한파로 숭어 수만 마리 집단 폐사
    【 앵커멘트 】 영하 7.8도까지 떨어지는 한파로 영광의 한 양식장에서 숭어 수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면 양식장 물고기들이 얼어 죽는데 다음주까지 한파가 계속될 예정이어서 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경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죽은 숭어떼가 하얀 배를 드러내고 물 위를 뒤 덮었습니다. 그물망으로 건져올린 숭어는 얼음처럼 단단하게 얼었습니다. ▶ 스탠딩 : 이경민 "보시는 것처럼 살얼음이 덮인 수면 아래
    2016-01-20
  • '빗나간 모정'...아들 대신 뺑소니 누명
    【 앵커멘트 】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아들을 대신해 어머니가 거짓 자백을 했다가 들통났습니다. 결혼한지 석 달 밖에 되지 않은 아들을 위해 자신이 운전대를 잡았다고 진술했는데, 아들이 뒤늦게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른 새벽, 한 남녀가 공터에 주차된 트럭을 몰고 길을 나섭니다. 잠시 뒤 겉옷도 채 걸치지 못한 중년 여성이 차량을 몰고 황급히 그 뒤를 쫓습니다. 58살 김 모 씨가 자신의 31살 난 아들 정 모 씨와 함께 경
    2016-01-20
  • [뉴스룸] 광주 근로자 아파트 사려면... 5.3년 걸린다
    【 앵커멘트 】 연 평균 소득으로 봤을 때 광주지역 근로자가 전용면적 84㎡의 아파트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5년 3개월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야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지않은 기간이지만 상대적으로 집값이 높지 않아 특광역시 중 내 집 마련 기간이 가장 짧았습니다. 뉴스룸에서 강동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가 5인 이상 근로자의 평균 연소득과 아파트 가격을 비교해 봤습니다. 광주지역 근로자는 5년 3개월 동안 월급을 한 푼도 쓰지
    2016-01-20
  • 더민주, 텃밭 사수 사활..국민의당, 본격 세몰이
    【 앵커멘트 】 출범을 앞둔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가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복당한 이용섭 전 의원에게 중책을 맡길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호남에서 지지세가 한풀 꺾인 안철수 의원의 가칭 '국민의당'도 내일 광주 전남 시.도당 창당을 통해 본격 세몰이에 나섭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 등 최고위원단이 김종인 선거대책위원회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일괄 사퇴를 결의했습니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모레쯤 선대위 인선 결과를 발표하고,
    2016-01-20
  • 박준영 전 지사 "文 사퇴는 정치적 쇼"
    신민당을 창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퇴 선언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박 전 지사는 문재인 대표의 사퇴와 김종인 선대위원장의 영입은 정치적 쇼로 여겨진다며 사태가 일어나고 사퇴하겠다는 것은 지도자가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큰 틀에서 박주선 의원 그리고 김민석 전 의원과 통합에 합의했다며 천정배, 안철수 신당과도 뜻을 모으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01-20
  • 한전 포상금에 까치잡이 '극성'
    【 앵커멘트 】 감나무에 줄지어 앉아있는 까치를 잡겠다며 남의 집에 엽총을 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전이 주는 마리당 5천 원의 포상금을 받으려다 사람을 잡을 뻔했는데요 지난달에만 무려 160여마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성탄절인 지난달 25일 조용한 시골마을에 총성이 울렸습니다. 마당 안 감나무에 까치 수십 마리가 앉아있는 것을 보고 차 안에 있던 73살 이 모 씨가 민가를 향해 엽총을 발사한 겁니다. 당시
    2016-01-20
  • 얼음 깨고 이색 '토하잡이'
    【 앵커멘트 】 요즘 강진의 한 산간 계곡에서는 꽁꽁 언 얼음을 깨고 민물새우인 '토하잡이'가 한창입니다. 청정 1급수에만 서식하는 토하가 친환경수산물로 인기를 끌면서 농한기 짭짤한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눈 덮인 강진 옴천면의 산간 계곡. 웅덩이로 변한 다랑이 논이 영하의 추위 속에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두터운 얼음을 깨고 수초와 대나무잎을 들추자 손톱만한 새우들이 뜰채에 잇따라 걸려듭니다. 토종 민물새우 '토하'입
    2016-01-20
  • 체벌로 제자 뇌사상태 빠뜨린 교사 벌금형
    제자를 체벌해 뇌사 상태에 빠뜨려 결국 숨지게 한 교사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3부는 순천의 한 고등학교 담임으로 근무하면서 지각한 학생의 머리를 벽에 찧어 학생을 뇌사상태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전직 교사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학생이 체벌을 당하고 11시간이 지난 뒤 쓰러져 체벌과 사망의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았고, 유족과 원만히 합의가 이뤄진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1-20
  • kbc시청자위원회, 공정*심층 총선보도 당부
    kbc 광주방송 시청자위원회가 오는 4월 치러지는 총선에 대비해 공정하고 심층적인 보도를 늘려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새해 첫 시청자 위원 회의를 열고, 광주전남지역의 대표 방송인 광주방송이 호남 정치의 뿌리와 정신을 재조명하고 유권자들의 선택을 도울 수 있는 선거 방송을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6-01-20
  • 광주지역 고교생들, 나라사랑 비전 체험 캠프
    광주지역 고등학생 백여 명이 지역의 역사 현장과 기업체를 돌아보는 체험 캠프를 갖고 있습니다. 2박 3일 일정의 첫날인 오늘 학생들은 6.25 전적지인 옛 산동교와 광주 문성중에 있는 故 하정우 하사 흉상 등 안보 현장을 둘러보고 기아자동차 등 기업체 견학을 통한 진로체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6-01-20
  • 광주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 재공모
    광주시가 광주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를 재공모합니다. 광주복지재단은 초대 대표이사로 내정됐던 군산대 엄기욱 교수가 인사청문회에서 낙마한 뒤 재공절차에 들어갔지만 적격자가 없어 내일(21)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세 번째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와 면접 심사에서 추천 받은 복수 후보에 대해 재단이사회가 의결한 뒤 시장이 최종 후보를 내정해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됩니다.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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