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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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대중교통 서비스 모니터 확대
    광주시가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모니터단을 확대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24일까지 기존 100명으로 운영하던 모니터단을 200명으로 늘려 버스와 택시의 난폭운전, 승차거부 등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달 2차례 이상 모니터단의 점검 결과를 모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2016-01-09
  • 광주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 활동 지원
    광주시가 비영리 민간단체의 공익 활동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 약자 보호나 지역 경제*문화 발전 등 공익 활동을 하는 광주지역 비영리민간단체로, 3백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모두 11억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136개 단체에 10억 9천여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2016-01-09
  • R)목포에 중국관광객 유치 거점 전시관 건립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목포에 중국관광객 유치의 거점 역할을 담당할 황해교류역사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중국관광객들을 위해 중국 관련 유적을 정비하고, 전남과 중국의 2천년에 걸친 교류 역사를 한자리에 모아 중국인 특화관광지로 만들다는 계획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우리나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 612만명 가운데 전남을 찾은 중국인은 16만 3천명이였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100명 가운데 2,3명만 전남을 찾은 것입니다. 전남도가 부족
    2016-01-09
  • R)(모닝)호남 신당 '반쪽' 통합
    【 앵커멘트 】 '국민회의' 창당을 추진 중인 천정배 의원이 박주선 의원의 통합 제안에 대해 시기상조라며,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박주선 의원과 가칭 '신민당'의 박준영 전 전남지사, 원외 민주당 김민석 전 의원이 신당 통합 추진에 합의했지만, 반쪽 통합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회의' 천정배 의원은 박주선 의원의 통합 제안에 대해 명분과 원칙 등을 위한 협의가 더 필요하다며, 통합 논의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싱크 : 천정
    2016-01-09
  • 갯벌에 갇힌 여객선 2시간 만에 구조
    수심이 얕은 바다를 항해하던 여객선이 갯벌에 갇혔다가 2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승객과 선원 등 18명을 싣고 신안군 매화도 근처를 지나던 목포 선적 163톤급 여객선이 갯벌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다가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목포해경에 의해 밤 8시쯤 모두 구조돼 목포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여객선이 섬 주변 김 양식장을 피해 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1-09
  • 여수해경, 불법 낚시어선 집중 단속(모닝)
    여수해경이 겨울철 불법 낚시어선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다음달 12일까지 전남 동부권 낚시어선 3백 척을 대상으로 어선위치발신장치 미장착, 영업구역 위반, 음주운항, 구명조끼 미착용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적발된 어선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내릴 계획입니다.
    2016-01-09
  • 농관원, 설 앞두고 원산지 집중단속
    설을 앞두고 제수, 선물용 농식품 원산지 집중단속이 이뤄집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제수, 선물용 농식품의 원산지 둔갑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오는 2월 5일까지 농관원 특별사법경찰과 명예감시원 등 5백여 명을 투입해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농관원은 휴일이나 야간시간대 성수품 제조가공업체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불시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6-01-09
  • 여수.광양시, 계약심사로 예산 크게 절감(모닝)
    여수시와 광양시가 공공사업에 대한 사전 심사를 강화해 수십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여수시와 광양시는 지난해 공공사업에 대한 원가산정의 적정성을 따지는 '계약심사'를 통해서 각각 23억 원과 3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계약심사는 공공사업으로 발주한 공사나 용역, 물품구매에 대한 사업계획과 사업비 산정, 공법 선택 등을 계약 전에 심사하는 제돕니다.
    2016-01-09
  • 희망2016 01/09(토) 아침뉴스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강진군 강진원 군수와 직원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551만 5,000원을 목포서부유치원 원생들과 교직원 여러분이 102만 5,000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나주시 남평읍 탑모텔 한성원씨가 10만 원 오계4리 마을주민 11만 원 교원3리 마을주민 10만 원 서산2리 마을주민 11만 원 남석3리 금암정사에서 30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남평읍 대교1리 마을주민들이 25만 원 풍림1리 마을주민 18만 원 오계
    2016-01-09
  • 1/8(금)타이틀+주요 뉴스
    1.(천정배 통합 논의 불참 (반쪽 통합 전망도) 천정배 의원이 신당 통합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박주선, 박준영, 김민석 전 의원만 통합에 합의하면서 반쪽 통합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2.(혈액 확보 초비상) 헌혈 학생 의존율 81%) 광주*전남지역의 혈액 보유량이 갈수록 줄면서 초비상 상황입니다. 지난해 메르스 여파에다, 헌혈의 80% 이상을 학생들에 의존하고 있는 지역 특성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3.(청둥오리떼 습격 (새꼬막 양식장 '쑥대밭') 새꼬막 주산지인 여수
    2016-01-08
  • R)호남 신당 '반쪽' 통합
    【 앵커멘트 】 '국민회의' 창당을 추진 중인 천정배 의원이 박주선 의원의 통합 제안에 대해 시기상조라며,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박주선 의원과 가칭 '신민당'의 박준영 전 전남지사, 원외 민주당 김민석 전 의원이 신당 통합 추진에 합의했지만, 반쪽 통합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회의' 천정배 의원은 박주선 의원의 통합 제안에 대해 명분과 원칙 등을 위한 협의가 더 필요하다며, 통합 논의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싱크 : 천정
    2016-01-08
  • R)혈액 보유량 또 떨어져.. 1.3일분 불과 '초비상'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혈액 보유량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보유량이 더 떨어져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10-20대에게 헌혈을 대부분 의존하고 있는 지역적 특성도 대란을 불러온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혈액 보유량이 또 떨어졌습니다. CG 1.7일분이었던 어제에 비해 오늘은 0.4일분이 더 줄어든 1.3일분에 불과합니다. A형과 B형은 0.4일분에 불과하고 그나마 여유가 있었던 AB형도 2일분 밖에 남
    2016-01-08
  • R)청둥오리떼 습격..새꼬막 양식장 '쑥대밭'
    【 앵커멘트 】 새꼬막 주산지인 여수 앞 바다에서 어민들이 청둥오리떼와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 천마리의 청둥오리가 양식 새꼬막을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국 새꼬막 생산의 70%를 차지하는 여수 여자만입니다. 청둥오리 수백 마리가 바다 위에 떼를 지어 모여있습니다. 어선이 다가가자 놀란 청둥오리들이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갑니다. 바닷속 양식 새꼬막을 닥치는 대로 먹어
    2016-01-08
  • R)조건만남 범죄 성행..수법도 다양
    【 앵커멘트 】 '보증금' 명목으로 돈만 가로채 달아나는가 하면, 모텔 등으로 유인해 금품을 빼앗는 등 조건만남과 관련한 범죄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해외에 서버를 둔 스마트폰 채팅 앱을 이용하고 있어,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남성이 황급히 계단을 뛰어내려옵니다. 뒤이어 앳된 얼굴의 남녀 4명이 그 뒤를 쫓습니다. 가출 청소년들이 조건만남을 미끼로 남성을 유인해 금품을 빼앗은 겁니다. 최근에는 동영상이나 사진
    2016-01-08
  • R)"뒤늦은 추위" 농가 안간힘, 주말 강추위
    【 앵커멘트 】 올 겨울 들어 계속된 잦은 비와 높은 기온으로 겨울작물의 피해가 심각해지면서, 누구보다 눈과 추위를 기다리는 사람이 농민들입니다. 모처럼 영하권의 추위가 찾아왔지만, 이미 피해가 워낙 큰 상태여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 지는 의문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안 섬마을의 섬초 재배단집니다. 잦은 비와 고온 현상이 지속돼 뿌리가 썩고 잎이 녹아 내려 사실상 한해 농사를 망쳤습니다. 수확을 앞둔 대파밭도 누렇게 변한 잎이 꼬부라지고 생기를 잃었습니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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