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0202 이슈&트렌드>후talk - 송서이
    송서이 출연
    2015-02-02
  • <0202 이슈&트렌드>짓다만 건축물- 송서이
    이슈&트렌드 송서이 st 더빙
    2015-02-02
  • <0202 하이라이트+조간>
    여> 잠시 후, 안병호 함평군수를 직접 스튜디오로 모셔,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남> 먼저, 2월 2일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2015-02-02
  • <0202 교통정보>Live - 오명신
    교통센터 연결
    2015-02-02
  • <0202 동서부 연결> - 이은민
    남> 지금 시각 00시 00분 지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전남 동서부권 지역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여> 이은민 앵커, 전라남도가 첨단 세라믹 산업 육성에 나섰다구요?
    2015-02-02
  • 0202 모닝 오프닝
    남> 시청자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여> 2월 2일 월요일 kbc 모닝와이듭니다.
    2015-02-02
  • 광주 알바생 10명 중 3명, 폭행 당해
    광주지역 아르바이트 경험자 10명 중 3명은 고용주나 손님에게 폭행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최근 광주비정규직지원센터를 통해 아르바이트 경험자 천여 명의 근로환경을 조사한 결과 고용주나 손님에게 폭행을 당한 경우가 34%,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경우도 17%에 달했습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90% 이상이 참거나 그만 두는 등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나타나 노동인권 확보를 위한 관련 기관의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구제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2015-02-01
  • 신생아 두 차례 병원에 유기, 20대 구속
    자신이 낳은 갓난 아이 2명을 잇따라 병원에 유기한 2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성폭력수사대는 지난해 9월 광주 동구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아이를 갓 출산한 뒤 달아난 20살 산모를 아동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과정에서 구속된 산모는 지난 2013년에도 갓난 아이를 병원에 유기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2015-02-01
  • 광주비엔날레, 작품 파손 손해배상 소송 승소
    광주비엔날레재단이 중국작가 아이웨이웨이의 작품 파손과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고법 민사 33부는 스위스 화랑인 마일러 쿤스트가 광주비엔날레와 국내 미술품 관리업체 등을 상대로 낸 7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화랑 측이 작품 운송 전 상태를 증명하지 못했다"며 원고 패소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2011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공동감독인 아이웨이웨이의 대형 설치작품 필드를 임대해 전시했는데 국내 운송과정에서 작품일부가 파손돼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습니다.
    2015-02-01
  • 권선택 시장, 호남권 시도지사에 연석회의 제안(8)
    이처럼 호남고속철도의 서대전역 경유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권선택 대전시장이 ktx를 둘러싼 대전과 호남권의 갈등 해소를 위해 호남권 3개 광역단체장에 연석회의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권 시장은 "ktx의 서대전역 경유 문제는 이성적인 대화를 통해 양보와 타협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현 시점에서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당내 분열을 조장하는 무리에 휘둘려서는 절대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내 갈등을 넘어 지역갈등으로 비화되는 최악의 상황을 막고 상생의 문을 열어 화합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화
    2015-02-01
  • 새정치 시도당, KTX 서대전역 경유 반대 집회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각각 광주송정역과 목포역 광장에서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반대 집회를 각각 열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수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집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시도당 당원들은 "KTX가 서대전역을 경유할 경우 운행시간이 45분 늘어나면서 8조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호남고속철도가 저속철로 전락하게 되고 낙후된 호남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대는 물거품이 될 것이다"고 비판하며 서대전역 경유 안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2015-02-01
  • R)전복, 생산에서 가공까지 일관 체계 들어서
    【 앵커멘트 】국내 최대의 전복 가공공장이 완도에 들어섰습니다. 어민들이 생산에서부터 제조, 유통까지 하나의 사업 체계를 갖춤으로써 어업 경영의 획기적인 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55억 원이 들어간 건축면적 2천8백 제곱미터 규모의 전복가공공장이 완도전복주식회사 안에 만들어졌습니다 전남도와 완도군 그리고 완도전복주식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했습니다 ▶ 스탠딩 : 이준석 - "" 가공공장에는 이같은 세척기를 비롯해 건조기와 분쇄기
    2015-02-01
  • R)담양 딸기, 딸기 본고장 유럽 공략
    【 앵커멘트 】 담양군이 개발한 신품종 딸기 죽향이 딸기의 본 고장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미 국내외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은 터라 전망은 밝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부터 담양군이 개발한 신품종 딸기 죽향을 재배하고 있는 한 비닐하우습니다. 2kg 한 상자 당 3만 원에서 3만 5천 원으로 다른 품종보다 만 5천 원에서 2만 원 가량 비싸게 팔려 수입도 30% 이상 늘었습니다. 이 마을 작목반 상당수가 죽향 딸기로 교
    2015-02-01
  • R) 설 선물 뭘 할까?
    【 앵커멘트 】 설 명절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올해는 지난 가을 풍작으로 가격이 저렴해진 과일류가 인기를 끌고 있는 반면 조기 작황이 좋지 않은 굴비는 찬밥 신셉니다. 강동일기자의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백화점 매장을 설 선물세트가 차지했습니다. 지금까지 설 선물 관련 매출은 과일류는10% 증가한 반면 굴비는 18% 이상 감소했습니다. 한우는 구제역에도 불구하고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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