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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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양현종 4억 원 계약, 팀 역대 최고 인상액
    메이저리그 진출이 무산된 양현종이 올 시즌 연봉 4억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지난해 16승 8패로 국내 토종 선발투수 가운데 가장 많은 승수를 올린 양현종과 팀 역대 최고 인상액인 2억 8천만 원이 오른 4억 원에 연봉 계약을 맺었습니다. 기아는 양현종을 끝으로 2015 연봉 재계약 대상자 47명과의 계약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2015-01-11
  • R)겨울 별미 남해안 매생이 제철
    【 앵커멘트 】 네, 겨울철 별미 중의 하나인 매생인데요.. 청정해역인 장흥 앞바다에서 요즘 매생이 채취작업이 한창인데, 소득까지 짭짤해서 겨울철 어민들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남해안의 청정 해역을 자랑하는 장흥 앞바다. 양식장에 줄지어 설치된 대나무발마다 검푸른 매생이들이 촘촘히 붙어 있습니다. 겨울 칼바람도 아랑곳없이 어민들은 매생이 채취에 손길이 분주합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장
    2015-01-11
  • 정동영 탈당, 천정배 거취 고민... 지역 정치권
    정동영 전 의원이 새정치연합을 탈당하고 야권 신당에 합류함에따라 지역 정치권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주목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인 정동영 전 의원은 국민의 기대와 정권교체의 희망을 발견하기 어려운 새정치연합을 탈당하고 민주진영과 진보진영의 대표적 인사들이 참여한 국민모임의 합리적 진보정치와 평화생태복지국가 대의에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원내대표를 지낸 천정배 전 의원도 거취를 고민하고 있어 탈당 여부에 따라 야권과 지역 정치권에 큰 파장을
    2015-01-11
  • R)선거구 획정 논의 본격화..지역 정치권 역할 중요
    【 앵커멘트 】 남> 선거구 간 인구 차가 2배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었는데요.. 여야가 본격적인 선거구 획정 작업에 나섭니다. 여> 광주*전남지역의 의석수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호남정치 위축을 막기 위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른 광주*전남의 선거구 조정 대상 지역은 모두 6곳. 경계조정으로 해결이 가능한 광주 북구을과 여수시갑을 제외하면, 광주 동구와 순천*곡성, 무안
    2015-01-11
  • 추락 에어아시아기 한국인 희생자 부부 신원 확인
    지난달 인도네시아 자바 해역에서 추락한 에어아시아에 탑승했던 한국인 선교사 부부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인도네시아 주재 한국대사관은 추락한 에어아시아기에서 발견된 48명의 시신 가운데 치아 대조와 입고 있던 의상을 통해 여수 제일교회 소속 37살 박성범 선교사와 아내 이경화 선교사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 부부의 유가족은 딸 유나 양의 시신이 확인되거나 인도네시아 당국의 시신 수색이 끝나면 장례를 치르겠다는 입장인 것
    2015-01-11
  • R)외국 공장 잇따라 착공 속 광주시의 돌파구는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국내 자동차업체들이 최근 잇따라 외국에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여>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광주시의 계획 변경이 불가피해지는 등 적쟎은 차질이 예상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은 지난달 19일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정몽구 회장을 면담한 뒤 자동차 생산 대수에 연연해 하지 않겠다며 미래형 자동차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윤장현 / 광주시장(지난달
    2015-01-11
  • R)투자 유치 뒤 지자체 장 바뀌자 "나몰라라"
    【 앵커멘트 】 농협이 올해 완공을 목표로 장성에 호남권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를 짓고 있는데요.. 그런데 진입도로 공사가 다섯달 째 중단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군수가 바뀌면서 지원 정책도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장성군 장성읍의 한 도로 공사가 갑자기 중단됐습니다. 농협중앙회가 짓기로한 농협 호남권 물류센터로 들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진입도로입니다. ▶ 스탠딩 : 강동일 "이 도
    2015-01-11
  • 주요뉴스 + 타이틀 (1.11)
    1. 군수 바뀐 뒤 (농협물류센터 건립 차질) 장성군에 추진되던 호남권 최대 규모의 농협 물류센터 건립이 군수가 바뀐 뒤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투자 유치의 나쁜 선례가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2. 자동차 해외 공장 신설, (광주 100만 대 빨간불) 국내 자동차업체들의 해외 공장 신설과 증설이 잇따르면서 광주시의 자동차 100만 대 도시 조성사업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3. 남해안 제철 맞은 (매생이 수확 한창) 남해안에서는 매생이 수확
    2015-01-11
  •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 폭행 30대 구속
    아들이 아버지를 폭행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광주시 운암동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를 폭행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욕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35살 공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공 씨가 아버지를 폭행한 사실이 있는지 여부를 추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1-10
  • 보건복지부, "소록도 한센인 전원 생활비 지원"
    소록도에 거주하고 있는 한센인 피해자 모두에게 생활자금이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을 방문한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은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한센인 피해자에게 매달 지원되고 있는 15만 원의 생활비를, 소득과 상관 없이 전체 피해자로 확대하는 관련 법령을 올해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령이 개정될 경우 현재 소록도 생존 한센인 피해자 4천307명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포함돼 있지않은 716명이 새로 혜택을 받게됩니다.
    2015-01-10
  •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관광객 64만 명 찾아
    지난해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을 찾은 관광객이 63만 8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담양군은 세월호 사건과 담양 펜션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로 국내 관광산업이 크게 위축한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숲 중 하나로 꼽히는 담양 메타세과이어길을 찾은 관광객이 63만8천360명으로 1년 전보다 16만 3천398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효과로 올해 메타세쿼이아길을 찾는 관광객이 1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5-01-10
  • 화순전남대병원, 대장암 수술환자 생존율 높아
    화순전남대병원에서 대장암 수술을 받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이 수도권 병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 지정 전남지역암센터와 광주전남지역암 등록본부가 지난 1999년부터 13년간 관련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8년 기준 광주와 전남지역 대장암환자 만 2천618명 중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5500명의 5년 생존율이 85%로 집계돼 수도권 병원에서 수술받은 7천 118명의 생존율 75.4%보다 10% 포인트 가량 높았습니다. 지난해말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2015-01-10
  • 전남도, 구제역 차단 총력..25개 소독시설 운영
    전라남도가 경기와 충북 지역에 발생한 구제역의 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총력 방역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주말인 오늘 무안*영광지역 거점소독시설과 축산위생사업소, 농협종돈사업소 등을 방문해 백신접종, 축산차량 소독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와 함께 축산차량 소독필증 휴대 의무제 전면 시행에 따라 도내 거점 소독시설 25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01-10
  • 이어도호 도착, 세월호 인양검토 조사 착수
    지난해 4월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 인양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장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남해연구소 소속 다목적 해양연구선인 357톤급 이어도호가 오늘 새벽 진도군 병풍도 인근 세월호 사고해역에 도착하면서 지질 탐사와 탄성파 탐사 등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어도호 조사와 별도로 바지선 현대보령호와 어선 등을 동원해서 고해상 선체탐사와 사고 지점의 유속 환경 등을 조사한 뒤 3월 말 이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5-01-10
  • R)민선6기 광주시 군 시설 이전 추진 지지부진
    【 앵커멘트 】 광주시의 군 관련 시설의 이전 추진이 지지부진해 실제 이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군 공항 이전 특별법 시행과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으로 광주 군 공항과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관련 협상은 더디기만 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군 공항 이전 특별법 시행과 함께 매주 협의에 나선 국방부와 수원시는 지난해 이전 건의서를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올해 상반기 중 이전 후보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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