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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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귀경길 원활한 소통..일부 구간 정체
    연휴 나흘째인 오늘 귀경이 본격화됐습니다. 차량이 몰리면서 광주에서 서울까지 6시간이 넘게 걸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점차 정체가 풀리면서 원할한 차량 소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요금소에 나가 있는 정의진 기자 귀경 상황 전해주시죠. 네, 귀경이 본격화되면서 오전 10시쯤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내내 이어졌습니다. 특히 서울에 가까워질 수록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2014-09-09
  • 전남 지자체별 출산장려금 차이 커
    전남지역 지자체에 따라 출산 장려금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첫째와 둘째에 가장 많은 출산 장려금을 주는 지자체는 나주로 470만 원을, 셋째는 함평이 1천 170만원을, 넷째와 다섯째도 역시 함평군이 1천 27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완도군은 일곱째 아이에게 천 400만원을 지원하는데 비해 무안군이 70만 원을 지원해 20배 차이가 났습니다.
    2014-09-09
  • R)지구온난화에 사라져 버린 제철 수산물
    기후변화로 인한 바다환경 변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전남 바다에서 잡히던 제철 생선이 줄어들고, 멀리 필리핀에서나 잡히던 아열대 물고기가 잡히는 등 어획지도를 다시 만들어야할 상황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가을철 대표적 생선인 전어가 지난 8월말부터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병어와 민어 등 전남 지역의 대표적인 제철 생선들도 한 두 달가량 일찍 최대 수확량을 기록해 산지 가격이 들쭉날쭉했습니다 생선들의 어획시기가 앞당겨진 것뿐아니라 동해에
    2014-09-09
  • 전남 경로당 55% 화재보험 미가입
    전남 지역의 경로당 2곳 중 1곳이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경로당 8천 630곳 중 55%에 이르는 4천 740곳이 보험가입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부재와 운영비 부족 등을 이유로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지자체 차원에서 직접 화재보험을 일괄 가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4-09-09
  • R)귀경, 고향엔 다시 한적함만
    추석이 끝나자 마자 귀성객들은 서둘러 본격적인 귀경을 시작했습니다. 그리운 고향을 두고 일터로 향하는 귀경객들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모처럼 찾은 고향에서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갈 길이 먼 귀성객들은 다시 귀경길에 나섰습니다. 차에는 어머님이 챙겨주신 갓김치와 게장 등 선물 보따리들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그리운 고향과 노부모를 떠나야 하는 귀성객들은 다시 만날 날을
    2014-09-09
  • 광주 충장축제 D-29일, 성공 준비 본격화
    한달 앞으로 다가온 제 11회 광주 충장축제 준비가 본격화됩니다. 광주충장로 축제위원회는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축제기간에 펼쳐질 54개 프로그램에 대한 무대 안배와 공간배치를 끝내고, 행사장과 교통 운영계획이 담긴 안내지도를 발간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대한민국 문화관광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광주 충장축제는 70 ~ 80년대 광주의 역사와 추억을 선사하는 축제로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어 왔습니다.
    2014-09-09
  • 남도 축제, 지역민 참여 행사로 구성
    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명량대첩축제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집니다. 전남도는 다른 축제와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높이기 위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명량대첩축제 등의 축제 프로그램에 기존 연예인 위주의 이벤트 행사를 최소화하는 대신 지역 22개 시군 주민들이 직접 만든 문화예술공연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특히 남도음식문화축제는 시 군을 대표하는 조리사가 만든 음식을 전시하고, 명량대첩축제는 지역주민 만 명이 직접
    2014-09-09
  • R)구례에 개봉상영관 개관 성공 기대
    이처럼 전남 지역민들이 영화를 볼 곳이 없이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구례에 문을 연 영화관이 새로운 성공모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구가 겨우 2만 7천명에 불과한 구례군이지만, 영화관이 생기면서 지난 4달 사이에 구례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지난 4월 문을 연 구례 자연드림시네마. 평일 저녁이지만 영화관은 관람객으로 붐빕니다. 영화 명량이 상영된 71석의 제1관은
    2014-09-09
  • R)"영화관 없는 전남"...건립도 난항
    전남이 국내 영화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정작 영화를 볼 곳은 많지 않아 지역민들이 문화향유권을 제대로 누리지못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가 도내 영화관이 없는 18개 시군에 작은 영화관을 세우겠다고 나섰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가 적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인구 15만 명의 광양시입니다. 이곳 시민들은 영화를 보기 위해서 인근 도시인 순천시까지 가야 합니다. 광양에는 영화관이 단 한 곳도 없기 때문
    2014-09-09
  • 0909(화) 오프닝
    남>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여> 9월9일 kbc 모닝와이듭니다.
    2014-09-09
  • R)한(恨) 서린 호남선 100년사
    일제가 쌀 수탈을 위해 만들었던 호남선 철도가 개통된 지 올해로 100년이 됐습니다 17시간이 걸리던 서울에서 목포까지 열차시간은 오는 2017년이 되면 2시간 5분으로 단축됩니다. 지역민과 함께 했던 지난 100년 간 호남선의 역사를 정경원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CG-하단) 1914년, 대전에서 목포를 잇는 호남선 단선이 개통됐습니다. 일제가 김제평야와 나주평야에서 생산된 쌀을 수탈하기 위해 개통한 호남선은 이런 목적 때문에 서울이 아닌 부산항으로 연결됐습니다. 당시 기차를
    2014-09-09
  • R)펠릿보일러 늘릴 때는 언제고
    펠릿보일러는 비싼 설치비에도 불구하고 난방비가 적게 든다는 점 때문에, 그동안 농가 공급이 꾸준히 늘었는데요, 최근 정부가 나무펠릿 발전량을 제한하기로 하면서, 펠릿 생산량이 줄 것으로 보여 난방비 상승 등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전남지역에 보급된 펠릿보일러는 모두 2천8백여 대입니다. 한 대당 4백만 원이 넘는 고가이지만, 기름보일러에 비해 난방비가 절반 밖에 들지 않아 농가들은 펠릿보일러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보급된 펠릿보일러는 잦은 고
    2014-09-09
  • R)무등산, 정상 개방 등 과제 산적
    남>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지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국립공원에 걸맞지 않은 상황들이 많습니다. 여> 재난예보 시설이 없어 안전사고 위험이 큰 데다, 군부대와의 문제로 45년 만에 개방됐던 무등산 정상은 또다시 전면 통제될 처집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해발 천미터가 넘는 정상부에 주상절리대가 형성돼 지질 자원으로서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은 무등산.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이후 생태자원에 대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관광자원으로서 지역민의 소득창출 효과도 가져왔지만, 아직 해결
    2014-09-09
  • 곳곳에서 연쇄 추돌사고...12명 부상
    귀경 인파가 몰리면서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1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무안군 몽탄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정체 구간에서 승용차 11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7명이 다쳤고,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앞서 오전 10시쯤에도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앞에 있던 57살 김 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연쇄추돌로 이어지면서 김 씨 등 일가족 5명이 다쳤습니다.
    2014-09-08
  • 귀경 행렬 시작...광주-서울 -시간 --분
    오늘부터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8시 현재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시간 --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시간 --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정체가 오늘 밤 늦게까지 이어지겠고, 새벽에 다소 누그러졌다가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다시 귀경 차량이 몰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20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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