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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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818)
    남>(9개 시*군 호우특보..최고 100mm 비) 광주와 전남 8개 시군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최고 100mm의 비가 더 예상되면서 피해가 우려됩니다 여>(광양항 배후단지) 조기 조성..기대) 광양항 배후단지가 당초 예정보다 1~2년 정도 빨리 조성될 예정입니다. 광양항 물동량 증가와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남>(전남개발공사 숙박시설 (적자 심각) 전남개발공사가 운영 중인 숙박시설의 적자가 심각합니다.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
    2014-08-18
  • 동서부>진도군 외병도 해상 암초에 등대 설치
    진도군 외병도 해상 암초에 설치된 등대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외병도 선착장에서 동쪽으로 50m 떨어진 해상 암초에 국비 4억원을 들여 높이 12m, 너비 6m 콘크리트 구조물로 16㎞ 거리에서 식별할 수 있는 등대를 건설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썰물 때만 보이는 이 암초는 밀물 때는 물에 잠겨 운항 선박의 안전에 큰 위협이 돼 왔습니다.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지역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2014-08-18
  • 해수부장관배 국제요트대회 28일여수
    제3회 해양수산부장관배 국제요트대회가 28일부터 6일간 여수시 소호요트경기장에서 열립니다. 12개 종목 35개부로 나눠 진행되는 전국요트대회에 17개 시·도에서 경기정 200척과 선수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J24 국제플리트경기에는 싱가포르, 홍콩, 뉴질랜드, 러시아 등 10개국 10팀 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이 예상됩니다.
    2014-08-18
  • R)기록문화 유실 위험 연구기관 설립
    남> 다음 소식입니다. 호남에는 수많은 기록 자료들이 산재해 있지만, 관리는 물론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 지역의 기록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과 정리, 연구를 위해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조선시대 6대 성리학자 ‘노사 기정진’ 선생이 세운 ‘고산서원’입니다. 최근 10년 사이에 두 차례 도둑이 들어 귀중한 자료들이 사라졌습니다. 도난사건 이후 CCTV까지 설치했지만 여전히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기호중
    2014-08-18
  • R)광주시 조직개편안 이번 주 통과될 듯
    진통을 겪던 민선 6기 광주시의 조직개편안이 드디어 이번 주에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두 달간 광주시정은 광주시와 시의회, 그리고 시의회 내부 갈등에 발목 잡혔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오는 22일 열리는 광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광주시의 조직개편 수정안이 표결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해당 상임위가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고, 시의원들이 대체로 동의하고 있어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터뷰-주경님/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위해" 광주시는 시의회의 요구를 수
    2014-08-18
  • R)광양항 배후단지 조기 활성화
    광양항 배후단지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늘면서 정부가 조성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광양항 물동량 증가와 함께 지역 경제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해양수산부가 오는 2020년에 조성할 예정이었던 139만 제곱미터 규모의 광양항 항만 배후단지를 1~2년 앞당겨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조성된 부지만으로는 기업들이 입주 수요를 충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이철조 해양수산부 항만정책과장 정부는 포스코광양제철소의 생산제품 출하가 집중되는 시기에 철재 부두시
    2014-08-18
  • 연휴 마지막 날 곳곳에 비, 모레까지 계속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광주 전남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0~150mm, 남해안과 지리산부근에는 200mm 이상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0에서 22도,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서부 먼바다에서 1.5~2.5m로 약간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전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습니다.
    2014-08-17
  • 왕겨 활용 나노실리카 제조 상용화
    전남생물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원이 벼 부산물인 왕겨를 활용한 나노실리카 제조기술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실리카는 규소와 산소로 이루어진 화합물로 연삭유리와 연마석 등으로 사용되는데, 이번 상용화에 따라 화장품, 식품 첨가제 등에 사용되고 있는 기존 화학 합성물질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노실리카는 전자부품 소재, 타이어, 화장품, 페인트, 의약 등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4-08-17
  • 전남 축산위생사업소 질병진단 능력 우수
    전남 축산위생사업소가 질병진단 기관 능력 평가에서 우수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 축산위생사업소는 농림축삼검역본부가 전국 시도 방역기관 43곳, 민간기관 10곳 등 모두 53곳을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 돼지유행성설사병 등 가축 전염병 진단 능력을 평가한 결과 우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4-08-17
  • 연휴 막바지,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없어
    연휴 마지막 날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됐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세월호 사고대책본부는 어제(16)와 오늘(17) 새벽까지 3차례에 걸쳐 48명의 잠수부를 투입해 수중수색을 펼쳤지만 희생자 를 추가로 발견하지 못하고 세월호 4층 객실에서 여행용 가방 2개를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현재까지 실종자는 10명이 남아있는 가운데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20여 일이 넘으면서 선체 내부 객실 가운데 20여 곳이 붕괴돼 수색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2014-08-17
  • 광주 사직공원 전망타워 건립 시민의견 수렴
    광주 사직공원 전망타워 운영에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됩니다. 광주시는 내일 오후 3시 사직공원 전망타워 건립공사 현장에서 시민간담회를 갖고 구조물의 안전성 등을 설명하고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공정률 80%를 보이고 있는 전망타워는 26억원을 들여 높이 34.7m,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는 문화관광 인프라 사업입니다.
    2014-08-17
  • 남도 명품 여행코스 운영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남도 명품 여행상품이 운영됩니다. 전남도는 세월호 사고 이후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61개의 남도 명품 여행상품을 수도권과 전남 지역 여행사가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도 명품 여행상품은 힐링여행, 남도별미 등 7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수도권과 전남의 29개 여행사가 참여합니다.
    2014-08-17
  • 완도 청산도 상서마을 명품마을 1위
    완도 청산도 상서마을이 환경부 주관 국립공원내 명품마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완도군은 환경부가 지난 2010년부터 조성한 전국 명품 마을 10곳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상서마을이 운영실적과 주민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서마을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내에 있으며 세계농업유산인 구들장논, 지방문화재인 옛담장길, 그리고 다랭이논 등 문화생태 자원이 풍부해 매년 탐방객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2014-08-17
  • 경찰 유병언 감식 결과 비공개, 의혹 증폭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유류품 등에 대한 국과수 감식 결과를 공개하지 않아 배경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병언 사망사건 수사본부는 최근 국과수로부터 유 씨의 사망 시점과 원인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각종 감식 결과를 통보받았지만 본청의 지시라며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는 지난 달 22일부터 한 달여 동안 백여 명의 경찰력을 동원해 유 씨의 시신이 발견된 현장 주변을 수색하고 있지만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었습니다.
    2014-08-17
  • "대통령 풍자그림 전시 토론회서 결정"
    윤장현 광주시장이 대통령 풍자 그림의 전시를 요구하는 작가들에게 전시 여부는 토론회서 결정될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작가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작품 전시와 책임 큐레이터 복귀 여부는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대토론회를 개최해 그 결과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며 비엔날레 이사장으로서 이번 일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전 참여 작가 13명은 대통령을 풍자한 작품의 전시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냈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이번주 작품 철수 등 집단행동에 나설 것으로 알렸
    20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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