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가 400만 통합특별시를 위한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의 도약을 위해 광주권, 서부권, 동부권에 남부권을 더한 '3+1' 4대 권역 체계로 재편해 권역별 특화 산업과 대규모 신도시를 조성하는 전략을 내놨습니다.
광주권은 AI와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중심으로 조성하고, 서부권은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RE100 산업단지를 통한 해양·에너지 허브로 육성합니다.
이어 동부권은 이차전지, 반도체, 로봇· 우주항공 중심으로 만들고, 남부권은 농수산·식품, 그린바이오 중심 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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