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설명절을 맞아 발행한 지역화폐 '광산사랑상품권'이 조기 소진됐습니다.
광산구는 지난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80억 원 규모 광산사랑상품권이 전날까지 모두 소진됐고, 63.8%는 이미 사용됐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광산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매출 증대를 위해 10% 선할인과 5% 적립금(캐시백)을 제공합니다.
모바일 정보무늬(QR)형과 체크카드 형 두 가지 형태로 발행됐습니다.
광산구는 상품권이 완판되면서 선할인 혜택과 판매를 종료했고, 적립금(캐시백, 5%) 혜택은 8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다만 적립금도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광산구는 지난해에도 광산사랑상품권 100억 원을 발행했고 89%가 실제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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