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5명 중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본경선 진출자로 선정됐습니다.
김형남·김영배 후보(이상 기호순)는 컷오프됐습니다.
홍기원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날(23일)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로 진행된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1차 관문을 통과한 후보 3명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3일 두 차례의 합동토론회에서 경쟁을 이어갑니다.
본경선은 두 차례 합동토론회 이후 4월 7일부터 9일까지 치러집니다.
3명이 치르는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1, 2위 두 후보가 같은 달 17일부터 19일까지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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