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출범을 앞두고 실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행정통합추진단을 실무준비단은 마산·창원·진해와 청주·청원 등 과거 기초자치단체 통합 사례를 분석하는 한편, 조직·재정·인사·법제·전산시스템 통합과 특별법에서 조례로 위임한 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25일 행정안전부, 광주시와 함께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을 열고, 26일에는 통합과제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 27일 행정통합 학술 세미나 등을 잇따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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