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일자리가 갈수록 줄어들면서 고용시장이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을 보면 광주시의 고용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포인트 하락해 취업자가 4천 명 가량 줄어들었고, 실업률은 0.2% 포인트 올라 천 명 가량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역 취업자는 지난해와 비교해 만 3천 명 가량 증가했지만, 조선과 해운업 등의 악화로 실업자가 9천 명이나 증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랭킹뉴스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9
"방향 감각 없어" 짙은 안개 속 해루질하던 50대 숨져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