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자동차 증가 속도가 인구 증가 속도를 크게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990년 114만 5천 명이었던 광주시 인구는 지난해 148만 9천명으로 34만 명 늘어난 반면,
광주시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8만 2천대에서 63만 3천 대로 55만 대가 증가했습니다.
혼잡비용과 사고비용을 더한 교통비용은 1조 5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2026-01-10 14:26
"이단 건물에서 나오더라" 이웃 퍼진 소문…항소심서 허위 사실 명예훼손 '유죄'
2026-01-10 09:31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