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에서 상습적으로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8일 오전 광주시 학동의 한 금은방에서 물건을 고르는 척
하면서 금반지 등 2천4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3천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소매치기 전과가 있는 김씨는 주인이 다른 물건을 보여주기 위해 잠시 고개를 돌리는 사이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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