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4천억원을 넘어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주택과 농림
축산시설, 수산 양식 시설 파손 등
사유시설 피해액이 2천 4백억원에 달하고, 도로와 항만 등 공공시설 피해액이 천 5백억원으로 집계돼 잠정 피해액만 4천 6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의 피해는 443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이번 태풍 피해액은 3천 7백억원의 피해가 난 지난 2천 2년 루사를 넘어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수산양식시설 피해액은 아직 최종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피해액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2026-01-26 11:37
학원 통학차서 몹쓸 짓...여아 4명 성추행 60대 운전기사 구속
2026-01-26 11:33
"왜 옷을 예쁘게 입어" 지적장애 여친 폭행·쇠젓가락 위협 20대 '집유'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2026-01-26 07:26
새벽 시간 서울 수락산서 불 '진화중'...주민 대피 안전문자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