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대:상이 되는 학생이 광주*전남에서만 2천 8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박혜자 의원이
올 상:반기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현:황을 분석한 결과, 학생부 기재 대:상 학생이 광주는 1,652명, 전남은 1,19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의원은
학생부에 학교폭력 기록이 남으면
2천 8백여 명이 학교폭력으로
낙인찍힐 우려가 있다며,
학생부 기재는 좀더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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