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안에 유해성 적조가 발생하면서
전남지역 어민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경남 남해에서 통영 미륵도 사이 해역에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당 3천에서 5천 개체가 확인돼
적조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해성 적조가 발생한 경남 남해안은
여수와 인접한 해역으로
전남지역 어민들도
적조 확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