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방과후 전담 인력 계:약 종료에 반발해 학교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시교육청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무기계약직 전환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교육청이 방과후 전담인력 등 4백여명을 해고하려 한다며
천막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8월 비정규직 근로자 2천8백여 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지만, 내년 2월 말에 계약이 만료되는 방과후
전담인력 등은 무기계약직 전환 대상이
아니라며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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