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서 도박판을 벌여 온
전문 도박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순천시 황전면의 한 야산 정상에
천막을 설치하고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광주지역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41살 김모씨 등 3명과 도박에 참여한
주부 등 1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박을 주도한 폭력배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16명을 전화로
불러 내 1억 5천만 원 상당의 도박판을
벌이게 한 뒤에 이 가운데 800만 원을
경비 명목으로 징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2026-01-27 14:19
'내란 혐의' 김현태 前 특전사 707단장 등 계엄관여 군인 재판 중앙지법으로
2026-01-27 13:38
"화가 나서" 동거남 살해하고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시신은 아직 못찾아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