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업소에 불법 취업한 태국 여성 11명이 적발됐습니다.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 2011년 초 관광목적으로 입국한 뒤 여수의 한 마사지 업소에 한달에 백 50만원씩 받고 불법 취업한 태국 여성 11명을 적발해 강제 퇴거 조치하기로 했으며 업소 대표 2명도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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