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속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잠수사가 숨져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여수 낙포부두 앞 바다에서
수중 작업을 하던
잠수사 57살 박모씨가
예인선 스크류에 몸이 낀 상태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박씨와 함께 수중작업을 했던
동료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11:37
학원 통학차서 몹쓸 짓...여아 4명 성추행 60대 운전기사 구속
2026-01-26 11:33
"왜 옷을 예쁘게 입어" 지적장애 여친 폭행·쇠젓가락 위협 20대 '집유'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2026-01-26 07:26
새벽 시간 서울 수락산서 불 '진화중'...주민 대피 안전문자도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