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유사성행위 업소를 적발하고 업주 등 7명을 입건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상가 건물에 밀실을 설치한 뒤 여종업원을 고용해 유사성행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1살 안 모 씨와 종업원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특별 관리하는
손님들에게만 전화예약을 받는 수법으로
단속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2026-01-26 11:37
학원 통학차서 몹쓸 짓...여아 4명 성추행 60대 운전기사 구속
2026-01-26 11:33
"왜 옷을 예쁘게 입어" 지적장애 여친 폭행·쇠젓가락 위협 20대 '집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