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심근경색 환자 가운데 비만이고 혈액 속 염증인자가 높을 경우, 보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팀은
최근 열린 학술대회에서
비만인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가 혈액 속
염증인자인 고감도 C-반응 단백질이 높을 경우 경과가 나쁘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새로운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교수와 간호사,연구원 등 45명으로 구성된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팀은
대한심장학회에서 11년 연속 최다 연구논문 발표 기록을 세웠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