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홍도 해상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녀가 부유물에 몸이 묶여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쪽 89㎞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단속중인 서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선이 스티로폼 형태의 부유물 위에
남녀가 밧줄에 묶인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실종 신고나 미귀가 어민이 없고
부유물과 몸에 페인트 자국이 많은 것으로 미뤄 중국 내 조선소 근로자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체를 인수받아 정확한
신원과 사인 등을 가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2026-01-27 14:19
'내란 혐의' 김현태 前 특전사 707단장 등 계엄관여 군인 재판 중앙지법으로
2026-01-27 13:38
"화가 나서" 동거남 살해하고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시신은 아직 못찾아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