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밤 8시 5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3층짜리 펜션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층에 있는 객실 5개 가운데
한 개를 모두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는데, 이 과정에서 3층 커피숍에 있던
10여 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숙객이 없는 상황에서 불이 났다는
펜션주인의 말에 따라, 누전 가능성 등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2 14:30
'디스코드'가 뭐길래..."카카오 폭파 협박 사건 10대 용의자 3명 모두 디스코드 유저"
2026-02-02 14:27
어머니·할머니에 흉기 휘두르고 투신해 사망
2026-02-02 14:00
3천만 조회수 '중국인 난동' '여장남자 여성 탈의실 신고'...AI로 만든 가짜 영상 만든 유튜브 구속
2026-02-02 13:30
'묘지 소금 테러' 노인들..."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 주장
2026-02-02 12:04
눈길에 전남서 사고 잇따라...사망 1명·차량 전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