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광주시는 눈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겨울철 자연재난 상황실을 운영하고 제설 대책과 농촌 피해 예방을 위한 민*관*군 지원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제설장비 6종 189대와 제설제 7천 5백톤을 확보해 442개 노선 540킬로미터에 집중 제설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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