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해상 추락 차량서 30대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5-01-17 20:50:50

진도 해상에 추락한 차량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진도군 벌포 선착장 인근 바다에 빠져있던 차량 안에서 진도 고군면에 살고 있는 31살 김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오늘 아침 6시쯤 집에서 나와 홀로 차량을 끌고 나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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