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문재인,호남 행보 계속-재보선 우려

작성 : 2015-03-11 08:30:50

【 앵커멘트 】

남>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의 호남 껴안기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뜻밖의 암초를 만났습니다.



여> 다음달 광주 서구 을 보궐선거 상황이 심상챦아지면서, 결과에 따라 파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 기잡니다.





【 기자 】

어제 국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시가 추진 중인

노사민정 대타협을 통한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어제 토론회는 문대표가 최근 추진하는

경제중심의 행보에

호남 껴안기를 더욱 구체화 한 모습입니다.



▶ 싱크 : 문재인/새정치민주연합 대표

- "새정치민주연합은 이 사업(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광주를 넘어서 국가적 차원의 산업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광주 서을의 4월 재보궐 선거가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천정배 전 장관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자

국민모임 정동영 대표가 화답하듯이

후보를 내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내에서는 중량감이 있는 인물의

전략공천을 요구하고 있지만

문대표 스스로 일찌감치

경선원칙을 확정해버렸습니다.

(CG1)

같은 당의 안민석 의원은

재보선결과 대표가 책임질 가능성이 높다며

앞으로 탈당이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25일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다시한번 민심 잡기에 들어갑니다.



▶ 스탠딩 : 이기표/서울방송본부

- "대표 취임후 보여줬던 호남에 대한 공들이기는 결국 재보선 결과로 평가받을 전망입니다. 케이비씨 서울방송본부 이기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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