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벽 들이 받은 차량서 화재...2명 사상

작성 : 2015-03-12 08:30:50

오늘 새벽 3시 반쯤 광양시 도이동의 한 도로에서 22살 표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함께 타고 있던 남성이 빠져 나오지 못한 채

숨지고, 운전자 표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차량이 도로 옆 옹벽을

들이 받으면서 차량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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